여행 이야기

강냉이 2012. 3. 7. 11:08

동굴여행하면 우선 여름에 찾아가는데 우연치 않은 기회에 초봄에 대금굴과 환선굴을 가보게 되었다.

 

말로 듣던 대금굴과 환선굴의 특징중에 하나는 굴에 들어갈때 모노레일 타본다는 거였는데

 

대금굴의 모노레일은 조금 경사가 있었지만 환설굴의 모노레일에 비하면 경사가 작은 편에 속한다.

 

대금굴까지의 모노레일을 타고 가다보면 은하철도 999의 노래가 이어폰으로 들려오는데

 

꼭 은하철도를 타고 가는 느낌이라할까 아주 색다른 경험을 체험할 수 있을 수 있고

 

굴안에 들어가면 이름대로 황금빛깔의 석순들이 조명을 받아 황금성에 들어선 기분이 났다.

 

하지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대금굴에서의 사진촬영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었다.

 

그리고 환선굴 입구까지 모노레일 타고 가는데 경사가 아마 60%이상이 되지 않나 싶은게

 

어떻게 객차를 끌어 올릴까 하는 생각이 들고 인간의 힘은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

 

 

 

 

 

 

 

 

 

 뚜구리탕 아주 맛있습니다.(삼척 청소련수련관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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