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학교의 허상/대안교육

안전한세상만들기 2007. 2. 26. 01:51

 

최근 대안교육이 모든것을 해결해 줄것처럼 불씨가 타오르고 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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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학교를 2년여간 경험한 학부로로서 대안교육은 또하나의 사이비 종교집단과도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마치 불을 보고 달려드는 불나방처럼 교주와 그의 추종세력들의 만들어 놓은 덧에 몸과 마음을 모두 불사른후에 뒤늦은 후회로 통한의 눈물로 나날을 보내야 하는, 공교육을 꼬집어 잘 못된 교육이라 부르짖고 뛰쳐나와 두 아이의 가슴에 또다른 상처와 그림자를 만들게 된 작금의 현실이...... 부모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섣부르게 결정짖고, 미래를 결정짓는 잘못된 우를 다른이들이도 범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오늘 이시간 참회의 마음으로 첫 글을 써 봅니다.

 

향후 꽃피는 학교의 허와 실을 분명이하여, 나와 같은이들이 또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염원하면서 이 블로그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정해년이 시작된 이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