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고 싶다/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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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마음

2020. 12. 15.


        길을 걷고 싶다 두안 산길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도 갈 곳도 없고 나를 보고 불러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라 터벅터벅 걸어가는 꼬부랑 길 걸어가면 쓸쓸하여 외롭다 하더라도 걸어가는 길일세. 카페:아름답게 머무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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