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의 그리움/두 안

댓글 2

창작마음

2022. 1. 10.

 

마음속의 그리움

                           두 안

 

 

 

 

향기가 그윽함이

물씬 나는

겨울이기에

하얀 눈이

내리는 날

멍하게 멀리

바라보면서

함께 걷고 싶다

 

 

 

평생을 걷고

끝날 때까지

고이 간직하고픈

마음이기에

부를 수 없는

이름이지만

마음속에는

그리움입니다.

 

 

카페:아름답게 머무는 세대/두 안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창작마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의 꿈 /두 안  (0) 2022.01.30
사모하는 마음/두 안  (7) 2022.01.17
마음속의 그리움/두 안  (2) 2022.01.10
무풍지대 /두 안  (2) 2022.01.05
당신/두 안  (2) 2022.01.02
아름답게 머무는 세대/두 안  (0)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