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잔에 커피가 먹고 싶습니다/두 안

댓글 2

창작마음

2022. 6. 24.

빈 잔에 커피가 먹고 싶습니다

                                             두 안

 

 

 

사랑의 소중함으로

마음에 새겨준

그대가 있었기에

빈 진에 커피를

함께 싶은 날입니다

 

 

 

밝은 하늘 속에

환하게 웃는

그대 모습이

엿보이니 눈 감고 있어도

보고 싶습니다

 

 

 

금 방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마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우리 함께

나눌 것만 같습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