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잉걸 2022. 2. 2. 11:05

좋은 말은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은 운명을 바꿉니다. 우리가 주고받는 말 속에 에너지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말에 담긴 에너지를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설날이면 세배를 하고 덕담을 주고받으며 좋은 기운을 전하고 복을 나눴습니다.

오늘(양력 2월 1일 – 옮긴이)은 설날입니다. 가족(식구 – 옮긴이), 친지들과 좋은 기운을 담아 덕담을 나누고, 자기 자신에게도 덕담을 건네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일지 이승헌’ 선생의 글 

- < 일지희망편지 > 제 295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