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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센 2022. 5. 17. 19:35

              언덕베기 하이얀 찔레꽃  향기  로~~~~~~~~~

    풋풋한 청보리 향기  길따라 서~~~~~~~~

      종남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밀양  시네

                   봉수대

                     이년전4월                               이년후5월

        매주 화욜은

카페가  휴업하는 날이다

하늘빛 고운 날

언덕베기  하이얀 찔레꽃향기  유혹하는 길

들녁의  풋풋한 청보리  향기  길따라서

밀양 종산산에서 하루다

매해

해마다  해맞이로 시작해서

한두번은 오르는산인데

코로나로 해맞이가 취소되면서

이년만에   오른 산이다

오월의 중순이 지나면서

진달레 꽃잎은 다지고

초록으로 온산야가 푸름으로 가득하다

초록잎새 사이로 시원한 솔바람 으로 힐링하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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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좋은하루 되시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강실장님

안녕하세요
화요일의 오후 시간의 할일을
요령 피우지 않고
열정의 정신으로 잘 하고 계시지요
오늘은
초여름의 날씨라고 합니다
땀은 흐르지 않지만
햇살이 강렬한것 같아요
외출시에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선크림도 바르셔서 자외선에 의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을 해야 하겠습니다
올 여름은 다른해에 비해서
무척이나 더더 더울것 같다는 예보입니다
그래서
가마솥 더위와
찜통 더위와
폭염의 더위와의 대결을 하게 되리라 생각을 해 봅니다
승자가 되기 위해서
미리미리 보양식도 챙겨 드시고
산책도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최상의 상품으로 만들어 가게요
언제나
부자가 되소서
꽃길만 걸으소서
안델센님, 안녕 반갑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불방 마실은 제 감성의 고향,
블방에서 만나는 당신들은 참 멋진 친구입니다.
고마운 친구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만남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람 하며
향수를 달래고 갑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정다운 벗님들 모두
웃음 많은 날들로 만사형통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가을비 배상-
안녕하세요? 삶의 비결은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고 주어진 가치를
받아들일줄 압니다.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름이 성큼성큼 다가 오네요
추워도 못 살겠고 더워도 못 살겠고
참 사람의 마음이란 이랬다 저랬다
그래서 갈대인가요?ㅎ
아침은 선선한 봄이지만 낮에는 한 여름 뙤약 볕입니다
하룻 길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무더운 초여름 밤!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더위가 계속되는 화끈한 화요일
이제 일주일 남은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밝은 햇살 즐기며 한낮엔
더위 피하시고 아침 저녁 기온 차
심한 날씨 건강 주의하는 기분 좋
고 행복한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행복한 산행기
밀양 종남산의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안델센님!
오월의 끝자락
싱그러운 푸르름
선물 같은 하루
행복과 행운의 기운으로
넘쳐나는 뜻 깊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도 하루를 정리할
행복한 저녁 시간 이네요
남은 시간도
좋은 마음 기쁜 마음
모두 모아 채워가는
행복한 시간 이여 가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룰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고
피땀을 쏱으면서
최서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은요
행복한 사람이며
희망찬 사람이며
성공한 사람이라고도 하지요
그런저런
사람이 될수 있도록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커다란 꿈을 설계하고
설계의 완성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목요일도 정리정돈을 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람있게
보배롭게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들을 만들어 주시길요
언제나
칭찬의 말을
들어서 모두가 행복한 말을
엔돌핀이 샘솟는 말을
따뜻한 말을 수시로 할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야지요
넙죽 감사합니다
꾸벅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잘 보대 셨나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금요일 오후 되세요.
Good Morning
언제나 사랑하는 안델센님 !! 참 반갑습니다.

인생길 어디쯤 왔을까.?

가던길을 잠시 멈추고 뒤돌보니 걸어온길 모르듯
갈길도 알수가 없다,어디쯤 왔는지 어지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수가 없는길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데리고 갈 것이다.

건강의 중요성을 알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자신을 알때쯤 많은 것을 잃었다 건강을 잃기전에 튼튼하게

다져야 지만 사람이 살면서 우찌그리 되나요.건강하면 건강을 모르고
온갖일을 저질고 기분에 따라서 우찌살아 가는지 모르게

유수와 같은 세월을 허무하게 보내다보면 어느때 갑자기
찿아오는 병마는 소리 소문없이 찾아드는게 인생살이입니다

건강할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람이라 아무리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건강이니 부디 건강을 잘지켜야 합니다

저는 4.5일동안 입원했다 어저께 오후퇘원 했읍니다만 얼마후
다시 외래날이 잡아져서 늘 드랄날락 하는일이 주어졌습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언제 무슨일이 발생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날마다 열정과 정성으로 게시한 posting에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에 주어진 시간을 아끼고 시작과 마무리를 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내일을 위한 준비 단계로써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돌아올수없는 소중한 내인생의 일부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돌아보면 얻은 것에 감사하고 잃은 것에 대해 반성할 때 세월은 다만
흘러가는 것만이 아니라 다시 새롭게 시작하라는 뜻도 담겨져 있습니다.
이제는 아름다운 오월을 뒤로하고 새로운달 6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안델센님!

안녕 안델센님
오월 끝자락 아침 반갑습니다
육월에도 늘 건승하시길 바랄께요
감사드리며 -남경-

종남산 좋지요
저가 그옆에 산다 아닙니까.
고운 날 되세요
하루만 못 봐도
너 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니?
붉은 꽃을 보고 말하고
하얀 꽃을 보고 말한다

붉은 꽃은 보고 싶은 마음
하얀 꽃은 그리운 마음
네 앞에 있는 꽃을 좀 봐
꽃 속에 내 마음이 있을 거야

너 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니?

나태주 시 "하루만 못 봐도"
밀양에서
이년간 살았는데

이곳은
기억을 못하겠네요

안녕하세요? 자연에 손 내밀줄 알고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살고 이틀째 내린비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땅이 촉촉히 스며들고
애써 가꾼 농작물 파릇파릇해지고 생기가 돕니다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일주읠의 임무 수행을
빠짐없이 다 잘 하셨겠지요
애 많이많이 쓰셨습니다
수고로움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짝짝짝
소모된 에너지를
충분하게
빵빵하게
가득하게
겁나게 충전 할수 있는
행복스런 불금의 밤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소망합니다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