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어용무 2021. 4. 27. 16:26

大災殃 大災禍를 예고하며 인간몰살을 모면케 하려는 眞主

 

眞主의 글을 귀찮아하다가 죽어갈 인간들도 많겠지만

꼬박꼬박 읽어 주시는 군자 분들도 다소 있기에 무단 전송이 부끄럽지 않다.

 

직전의 진주개벽령(단군보고서 요약문 62보정판)을 다시 많이 보강하여

진주가 개벽을 집행한다는 뜻으로

眞主開闢行(단군보고서 요약문 63보정판)을 생산하여 배포하게 되었다.

 

개벽 천시가 이미 당도하였으나

미륵 구세주 재림예수 진주가

한국에서 출현했다는 보도가 아직 일어나지 않았음으로 인하여

세계인들이 천지개벽 삼재팔난 선악심판이 목전에 다가왔음을 잘 모르고 있다.

 

이러다가 느닷없이 천지개벽이 실행된다면

미처 살길을 찾아가지도 못하고 죽어갈 인간들이 안타까워하였던 나머지

記者들한테 10년 동안 70여 차례 애걸복걸하는 모양으로

진주출현 보도를 촉구하였다.

 

아직까지 보도가 전혀 없었던 것은

실상 개벽천시가 미도래 하였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기자들이 개벽천시를 알고서 보도하지 않은 것은 아니라 하겠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우리 속담처럼

믿는 도끼에 골 깨진다는 속담이 파생될 수 있듯이

미국 아니면 금방이라도 죽을 것처럼 성조기 앞세우고 나부댔던

그런 인간들도 별수 없이 몰살당할 수도 있다.

 

세계단일화 정부를 세우려는 어둠의 세력 악인들이

인간계수를 조정하여 지구촌의 주인노릇 해 먹는

신세계질서 확립을 위하여 지구노예화청사진으로

지구인간 몰살계획을 멀지 않아 단행함을 하늘께서는 잘 알고 계신다.

 

아미타불하느님 하늘께서는

아우츠비츠 수용소에서 맹독가스를 마신 유대인들과 같은

하늘의 자손 동서양 인간들의 집단적 개죽음을 모면케 하시고자

천지개벽을 예비하셨다.

 

삼재팔난이 찾아오고 선악심판이 찾아와서

죄악 죄과가 높이 쌓였고 무례한 인간들이 개과천선 하지 못하거나

진주의 가르침을 똑바로 배워서 따르지 못한다면

그냥 죽도록 내 버려 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하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도 없는 군자들은 물론

다소 죄악 죄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진주의 가르침을 알아듣고 따르는 사람들로만 불국정토 지상천국에 안착시켜

자손대대로 평화 세상에 살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

 

그 악인들의 지구노예화청사진은 근 100년 전에 기획된 것이었으나

이제 그 실행단계에 들어와 있음을 알아보는 단서 가운데 하나는

미국의 부유를 탐할 뿐 그 악인들의 노선에 합하지 않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악인들로부터 배척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 다른 하나는 化學戰(화학전)에 비유한 우리나라의 비기들은 물론

아미타불하느님의 仁僖寶鑑(인희보감) 속에 다수 등재되기에 알아본다.

 

하늘은 지구인간의 운명을 손금을 들여다보듯 잘 알아보실 뿐만 아니라

지구인간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으시니

그 악인들의 지구인간 몰살 작전보다 먼저

천시개벽을 단행하여 악인들의 예봉을 절반을 우선 꺾어주시기로 하셨다.

 

악인들의 예봉을 완전하게 단번에 꺾으려 한다면

지구촌에 찾아오는 재앙의 규모가 너무 엄청나서

지구인들이 감당하지 못하고 다량 사망을 불러올 수도 있다.

 

그래서 하늘에 복속하고 복종하는 세계열국의 군인제장들이 나서서

그 악인들의 예봉 가운데 나머지 절반을 꺾어버리도록

하늘께서 기획해 주셨다.

 

그렇게 악인들이 일망타진 될 것이고

비록 일망타진 대상이 아니라 하더라도

지상천국 이상향의 세계에 살아가기 미흡한 인간들을

모두 솎아 내고 나면

그야말로 아미타불의 불국정토가 완성되는 것이다.

 

그러한 과정에는 78억의 지구촌 인간들 가운데

6 47억의 불량인간들이 도태 절명될 것이고

진주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4 31억의 착한 사람들이 자신의 유전자를 세세생생 물려주게 될 것이다.

 

죽을 자리에 있다가도 갑자기 살아남을 자리로 옮겨가는 자도 있고

살아남을 자리에 있다가 갑자기 죽을 자리로 찾아가는 자도 있을 것이며.

이렇게 살아남거나 죽을 갈 자들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진주의 가르침을 도외시 하거나 깨닫지 못하다가

죽을 자리에 가서 하늘을 쳐다보며 하늘도 무심하시다고 말하지 말기를 바란다.

 

여태까지 전해 주었던 진주의 가르침을 믿지 못하여

쉽게 깨닫지 못한 바와 같이

그냥 이대로 이어간다면 지구인간 태반 1-2억 내외 또는

악인들이 노예로 부려먹을 인간 5억 정도는 살아남을 수 있겠으나

나머지 70억 이상은 몰살 전멸할 것이다.

 

이와 같이 몰살 사망자가 전 지구촌에 다발한다면 그 책임은

인간계도에 관한 글쓰기가 부족하였던 진주한테 1차 책임이 있고

진주의 출현보도를 다하지 않았던 한국의 기자들한테 2차 책임이 있다.

 

진주의 책임은 글쓰기 완성과 신비도술 집행으로 세계 제악들 제거하여

죽어갈 인간들을 구제하는 것으로 그 책임이 모면됨은 물론이고

오히려 잔여 공적이 너무 높아서 추대 받아 금상의 보위에 등극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진주출현 보도요구를 불응 해태 지체하여

하늘의 인류 구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방해한 바와 같았던

기자들의 책임은 아주 막중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상쇄할 공로공적이 기자들한테 전혀 없을 수도 있기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지상천국에 생존 자격을 증명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

 

내외신 기자여러분들께 당부하노니

 

이 세상에 재림예수, 미륵, 정도령, 상제, 진주의 여부를

쉽게 판별할 수 있는 능력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이미 병신년 양력 4월에 수천의 기자들한테 예고하고 신비도술을 집행한 결과,

왜국 구마모토와 에콰도르에 지진이 발생하였던 사실의 전후 관계를 놓고

미루어볼 수 있다면 진주여부를 충분히 인식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다시 기자들한테 진주를 인식시키기 위하여 신비도술을 집행한다는 것은

수천수만의 사람들이 또다시 죽어갈 수도 있기에

재차 삼차 집행은 불가하다는 뜻을 표한 바도 있었다.

 

보통기자, 보통사람들이

진주를 알아본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종교적 관행과 민주자본주의 관습 그리고 사리사욕에 얽매이지 않고

刮目相對(괄목상대)할 수 있다면 어름푸시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보도기사를 비전문가가

전문가 기자들한테 내 놓는 것은 부끄럽지만 졸필 보도 예시 문안이 게시된

전산망 다음 회합처 弓乙命中의 보도자료 게시판에 연결한다.

 

弓乙命中 : https://cafe.daum.net/koongeul

요지보도자료 : 1 

방송보도자료 : 39 

신문보도자료 : 10 

외신보도자료 : 1 

 

진주가 틀림없어 보이거나 절반이라도 믿음을 가지게 되었으면,

要旨報道(요지보도) 기사자료 문안을 참고하여

2021 5 2(일요일) 아침을 기하여 한국 보도를 일제히 시작하시고

특히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인간들을 깨우쳐 주어야 하겠다는

사명감의 종편 방송사, 통신사, 외신 기자들은

외신보도 자료를 참고하여 전 세계에 보도할 필요가 있다.

 

이어 방송보도 기사자료와 신문보도 기사자료 가운데

기자의 품격과 능력에 맞춘 보도항목과

정비된 문장을 찾아내서 잘 손질하시고

2 3차 널리 보도해 주기를 정중하게 부탁하는 바이다.

 

시청자 독자들의 이해력을 높이기 위하여

안목 높은 기자의 능숙한 문장력으로 손질함이 마땅하고

또한 예시하는 보도 기사문안의 분할과 병합 또는 일부 첨가, 일부 삭제 등

임의로 다듬기 손질 그리고 자료영상 참고영상 등의 편집도 요구된다.

 

진주의 한국출현 소식이 전 세계에 보도된다면,

동서양 만인들은 과연 진주인가의 여부를 놓고

가타부타 설왕설래 말들이 많아 질 것이고, 그렇다면 그런 말들이야말로

선악심판 하려는 정도 잣대 가진 심판관의 입장에서 본다면

식별력 유무의 자동 분별은 물론이고

선랑악한의 분별과 우등열등 상위하위마저도 분별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된다.

 

紛紛是英豪 - 옳다 그러다 아니다 틀림없다고 분분하다는 것은

바로 영웅호걸이기에 그러하느니라.

(진주가 영웅호걸이 아니라면 그런 일도 없다는 뜻)

 

군자 후보들은 생사존망 양단에서 生存(생존)은 물론

立身揚名(입신양명)하여 상급의 지도적 계제로 살아갈 만큼 좋은 욕심을 품고

이미 전송해 주었던 글을 받아 읽으시며 생존자격을 갖춰가고 있을 것이다.

 

글 읽기를 좋아 하는 군자들이라면

弓乙命中 : https://cafe.daum.net/koongeul

궁을명중 회합에 게재된 글

진주출현과 관련한 보도기사 자료의 一讀(일독)을 권유하는 바이다.

 

송하비결에서는 병화필지(兵禍必至) 불연민고(不然民枯)’라 하였으니

군인들이 반드시 계엄에 이를 것이고

만약에 그렇지가 않으면 백성들이 가뭄에 바짝 타 들어가는 나무들 같이

고생을 겪게 된다고 가르침을 주셨으니

누구든지 평소 알고 지내는 군인들한테

국민의 안녕을 위하여 나서주어야 한다는 뜻을 표할 필요가 있다.

 

兵禍必至 : 군대가 일어나서 죄인을 잡아들이는 화가 반드시 미칠 것이니라.

不然民枯 : 그렇지가 않다면 백성들은 말라 죽을 것이니라.

民有三蟲 : 백성들 가운데 세 가지의 벌레가 있으니

壞極有事 : 그 삼충이들 무너짐이 극도에 달한다면 사건이 일어나느니라.

三蟲何如 : 그 삼충은 무엇하고 같은 것인가. (잘 속아 넘어가는 몽충이와

밥값을 다하지 못하는 식충이 그리고 돈만 밝히는 전충이니라.)

 

진주의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 가운데 만약 현역의

將星(장성) 영관 위관 부사관 사병 등 어느 군인과 인연이 있다면

기꺼이 만인의 생명을 구제해 줄 천부적 사명 가진 그 인연의 군인한테

오늘의 본 전송문과 함께 진주개벽행 천기 개벽정보를

곧 바로 전송하거나 만나서 자초지종을 말하면서 제공해 주면 좋겠다.

 

그러면 입수한 군인들은 즉각 직속상관께 품신할 것이고

지휘계통의 품신이 이어질 것이며

모두 힘을 합쳐 죽어갈 국민들 구제에 나설 수 있다고 보았으니

이는 중국의 금서비기 추배도(推背圖) 11 甲戌 兌下坎上 節()괘에도

담겨 있다.

 

唐主為流矢所中- 당의 주인은 중심으로 화살을 날려 보내느니라.

천하에 대의를 세우고자 하는 제요도당 단군성조 환생 진주가

중심부를 형성할 세력 육해공 수뇌부 제장을 위시한 각급 지휘관 등

모든 군인들과 정의지사들한테 전달시키는 방도는 다음과 같다.

- 대의정의 가진 식자 학자 지사 열사 군자들이 특별히 군대 간 자식,

현역의 전우, 군대 간 동기동문 등 인연 있는 장군 장령 장교 사병들한테도

진주개벽행 글을 전송해 준다.

- 수신한 각 군인들은 각급 지휘관, 참모부, 상급부대, 하급부대, 상급자,

하급자들한테도 전송한다.

- 각급 부대장은 전 장병들한테 권독하고 상급자한테 하명을 상신한다.

 

군인들이 나서서 죽어갈 우리 인간들을 구제할 수 있다면

하늘에 세우는 그 군인들의 공로공적은 물론

군인들한테 천기정보를 전송해 주었던

군자들의 공로공적 또한 작지 않을 것이다.

 

삼한산림비기(三韓山林祕記) 편에는 비상계엄 출정과 관련하여

다가오는 재앙 운세와 청와대 운세

그리고 대원수폐하 보위 추대에 관한 운세를 짚어주셨다.

 

隋唐之間 : 수원과 당진 사이(수원 안산 화성 평택 당진 태안 서산 보령 등)

最爲切害 君子愼之 : 가장 혹심한 피해를 입을 것이니 군자들은 신중하시라.

百濟故壤 風恨氣勁 : 옛적 백제의 땅(계룡대 신도안 : 연종시)에 바람이

아주 사나워질 것이고 그 기운은 아주 강하고 굳셀 것이니라.

當作大亂 亦鬼火耳 : 대란(비상계엄) 지어 출정함을 당한다 하더라도

이 역시 귀신이 조화 부리는 불덩이일 뿐이니라. (하느님의 조화작용)

漢山 拔出呈露 : 한양서울 북악산 아래를 다 뽑아내 버리고

그들의 근본 기밀 비밀들을 드러내며 세상에다 다 보이는 것이니라.

(무엇을 잘못하였고 무엇을 숨기고 있었는지)

人才無雄偉 : 그들이 인재라 하더라도 영웅이 없었고 위대함도 없었느니라.

學士大夫 其用不究 : 학사 선비에다 당상대부라 하더라도 그 쓰임새를

궁구하지 않았을 뿐더러

芟夷先及 : 제거할 잡풀들과 같이 그런 오랑캐에 먼저 도달하고 있었느니라.

有知君子 勿憚黃冠 : 이런 것을 알아보는 군자들은 천하 중심 벼슬 갓

즉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추대함을 꺼려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민주자본주의 집착한 채 가만히 있지 말아야 한다.)

三構蟠巢 卽可以免禍矣 : (천하 중심의 둥지를 알아보고) 그 운기가 천하에

서릴 만큼 세 번 거듭 둥지를 구축할 수 있다면 (1, 2, 3)

가히 심판의 재앙 재화(도태 몰락 죽음)를 면할 수 있느니라.

 

누차 반복되는 말이지만,

진주의 노력만으로는 우리 조선한국인들을 모두 다

깨우치게 할 수 없기로 부득이 남아군자 여중군자들이 나서서

깨우치지 못한 자들을 살아남을 수 있는 길로 들도록

새롭게 마련한 진주개벽행 글로 잘 계도해 주어야 하겠다.

 

황금만능주의와 과학물질문명이 팽배한 지금 세상에

방송기자, 신문기자, 인터넷기자, 외신기자들은 물론

수많은 대학교 교수 분들과 많은 공무원들한테도 전송하였지만

풍요한 지금의 세상에 먹고 살만하여 아쉬울 것이 없다고 보는

대부분의 기자들과 대부분의 교수들과 일부 공무원들이 귀찮아하며

수신거부 사례가 많았다.

 

그 교수 공무원 기자 자신들은 자신의 안위를 돌보기 싫어하는 모습이니

만수무강에 지장을 스스로 초래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겠다.

인간세계에 정치이니 공무원 등 지도층을 형성하고 있거나

기자 방송인 국가공인자격자들이거나

무대의 앞줄에 나와선 자들 대부분은 대학 교수들의 배출제자라 하겠다.

 

어떻게 가르쳐서 졸업시켰는지는 모르겠으되

대부분 진주의 진위를 분별할 능력이 없고

대의를 알아보지 못하는 안목과 정의를 밟고 있는 형국이고 보면

그 교수들과 배출제자들은 모두

죽을 운명을 스스로 덮어쓰고 살아가고 있음이 확실하다

 

교수 교사들은 이웃 학교 학부 학과 학년 학급 학반 등 동료 교수 교사

조교 직원 그리고 졸업제자 학생 학부모 또한

관공서와 국가재정 지원기관의 공무원과 준공무원과

그 가족들의 생명보존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는 바이다.

 

기자 교원 공무원 사원 대원 회원 종도원 등 지사들을 비롯하여

살아남아 새로운 세상에 입신양명해야 하겠다는 포부가

가득한 사람들은 누구든지

지금까지 배웠던 학식 지식 상식과 종교적 선지식 등이

잘못된 배움일 수도 있으니 말끔하게 벗어던지고

자신과 가족과 이웃들한테 더 없이 소중한 개벽 정보

진주개벽행 읽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읽으시는 동안 생명의 소중함을 깨우친 어느 기자가

진주출현에 관한 내외신 보도 타전 후에

지구촌을 한 바퀴 돌고 전 세계 인간들이 모두 다 알아듣는다면

가족 일가 외가 처가 친가 친척들은 물론

 

평소 알고 지내던 학우 교우 친구 회원 군인 대원 회사원 연구원 공무원

준공무원 동료 상급자 하급자 선배후배 선생님 교수님 스승님 사범 학생

제자 학부모 국가자격인 승려 목사 신부 등 종교인과 불도 신도 성도

 

그리고 자영인 경영인 단체인 농축인 수산인 임산인 광산인 공업인 운전인

상인 점원 용역인 배달원 정치인 취업준비인 무직자 무식자 무지자

부자 빈자 거래처 관계처 협력처 발주처 수급처 등등 가릴 것이

생명이 붙어 있는 모든 인간 특히 사람값을 하는 사람들한테

 

각자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편과 입신양명의 방편이 담긴

眞主開闢行(진주개벽행) 문첩(파일)을 첨부하여

열심히 전송해 줄 필요성은 절대적이다.

 

生命路 喜消息 不遠千里傳하올제 - 죽고 사는 생명이 걸린 노선에서

구세 방책이 담긴 희소식(진주개벽행)을 천리가 멀다않고 전하게 될 적에는

自一傳十十傳百 - 한 사람이 열사람한테 전하고 그 열사람은 백사람에게

百傳千 千傳萬 -그 백사람은 천사람, 그 천 사람은 만 사람한테 전하여

天下人民 하면 永遠無窮榮光일세 - 천하의 모든 사람들한테 다 전하게 되면

전하였던 그 사람은 입신양명하고 영원하고도 무궁한 영광이니라.

 

또한 전산망(홈피 카페 블로그 유튜브 개인방송) 등과

화상망(에스엔에스) 등에도 게재하여 내려 받기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

열심히 읽어보라는 권독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며

카톡 등 문자로 게시된 곳의 주소와 함께 권독의 말을 다해 주어야 하겠다.

 

이렇게 깨닫지 못하여 죽어갈 수신자 그들의 도태를 방지해 주시고

수신자 그들을 깨닫게 하여 생명을 지켜주시는 등

구세주의 분신 군자가 되시어

그들한테는 생명의 은인이 되어 주어야 할 것이다.

 

揭書强梁 : 서책을 (진주개벽행 글을) 강력한 대들보에 게재해 두니

(누구든지 군자들은 가입한 전산망 회합이거나 전화기 통신망에 게재하다.)

湖嶺孼 侯之窟 : 호남과 영남에서 얼자식 (얼자식 : 하느님께서 내다버린

자식자손 즉 사망대상자) 얼자손들이 제후의 소굴을 (하느님의 표상

무극기가 휘날리는 곳) 용감하게 많이 찾아오느니라.

(무극기가 휘날리는 천하혁명 대오대열에 남보다 먼저 우선적으로 참여하여

개과천선을 마치고 하느님의 자손으로 확인받아 살아남는다.)

河南開多民之庫 : 하남(남조선) 많은 백성의 서고가 열리게 되느니라.

(진주개벽행 글을 서로서로 전송하여 그들의 책상에서 곧 바로

읽어보게 하여 삶을 도모케 하다)

又云 漢都東遼西近 人多量挾 : 또 말하자면, 서울한양 수도에는 동쪽이 멀고

서쪽이 가까우니 (살아남아 하늘에 공로 있는) 사람들은 금은보화 등을

아주 많이 가질 수 있느니라.

- 10명 중 살아남고자 애쓰지 않아 죽어버렸던 자 6명이 남겨 놓았던

재물들과 죄인들의 재산재물을 몰수하여,

살아남고자 애 썼던 자들 4명의 논공행상에서

공로군자는 높은 계제와 함께 재산재물 관리 분량이 많고

공로가 미약하면 낮은 계제와 함께 작게 적게 받는 등 공평하게 하사받다.

山强水柔 男少女多 : 산은 강하고 물은 부드러우니 남자다운 남자는 적고

여자는 많으니라.

-자기 잘난 자존심으로 개과천선을 싫어하였던 남자들이 많이 죽어버려서

남녀성비 균형이 깨진다.

-따라서 성비가 맞아질 때까지 당분간 과부들과 노처녀들은 살아남은 남자

특히 군자의 후처로 입적이 가능해 진다.

-혼인한 여성들은 남편이 죽지 않을 수 있도록 계도를 잘 해야만

과부됨을 면하고 일부종사 백년해로 할 수 있다.

-여성들은 이 말과 글을 모든 동창생들한테 전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百祖一孫 백 명의 할아버지에 손자는 하나 살아남다 : 젊은이들이

많이 죽는다는 선현님의 예언이 있으니 슬하에 젊은 자식 가진 여성들은

남편과 함께 자식 훈도로 자식 사망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혹자들은 많은 십일조를 낸 교회와 봉헌한 성당

그리고 불전을 낸 사찰에서 열심히 기도하여

살아남을 방도를 찾아보려 하겠지만

재림주 구세주 미륵 진주를 따르지 않으면 무효이다.

 

獲罪於天無所禱(획죄어천무소도 : 하늘에 죄를 지었으면 기도해도

소용이 없다.)라 하여

개벽의 시작된 지금 하늘 하느님부처님께서는

그러한 기도를 전혀 들어주시지 않으시니

오로지 진주를 믿고 따라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아무쪼록 신묘생으로 이름은 尹相振(윤상진) 법호는 御用武(어용무)

아미타불하느님 중극주재관의 分身行子(분신행자)로서

北斗七星(북두칠성) 第三天璣祿存星(제삼천기녹존성)이며

北極天樞星主(북극천추성주) 元天眞君(원천진군) 熾盛光如來(치성광여래)

北宸上帝(북신상제)의 몸에서 玉皇上帝(옥황상제) 陞階(승계)할 몸이고,

大勢至菩薩(대세지보살) 彌勒菩薩(미륵보살)에서

彌勒世尊(미륵세존)으로 陞華(승화)할 몸이며

전생에 복희한웅 치우헌원 단군제요 기자 해모수 추모 공자 문수

예수 달마 포은 율곡 몽룡 수운 증산이었다.

 

지금은 메시아 구세주 재림예수 재림무하마드 정도령 십승인 보혜사로

불리니 통 털어 眞主(진주)라고 하며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이다.

:

聖神(성신):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 十字靈主神(십자영주신) : 천황대제 皇神(황신)

聖父(성부): 阿彌陀佛(아미타불) : 仁僖道人(인희도인) : 인황대제 皇帝(황제)

聖子(성자): 彌勒世尊(미륵세존) : 震長男(진장남) : 인황분신 天子(천자)

 

진주의 지혜가 가득 담긴 眞主開闢行(진주개벽행) 숙독 탐독으로

자신의 지혜계발과 대의포부 함양에 만전을 기하시어

천하합치 천하일치의 弓乙命中(궁을명중)을 깨닫고

정의군자 대의군자의 모습으로

천하대혁명의 대오대열 이루시기 바라는 바이다.

 

대체로 삼위일체 미륵 진주에 대하여 眞假與否(진가여부)

미리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고

목숨을 걸어두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더욱 없다고 봐야 할 것이나

적어도 군자 성향을 가졌으면 어름푸시 인정하고 따르려 할 것이다.

 

군자에 미치지 못한다면 진주의 신비도술의 결과가

만천하에 지구대재앙으로 드러나면

죽을 지경이 되어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니

때리면 맞은 자리가 아픈 것을 알아보는 사람은

죽어버리거나 설혹 죽어가지 않더라도

사람이 아니라 禽獸(금수)와 같기에 소인배 인간에 머물러야 하는 것이다.

 

그러하니 군자이거나 군자에 가깝다고 한다면

지구대재앙을 맞이하기 전에 진주를 진주로 알아보고

몸소 거동하여 청천대의를 스스로 밝혀야만 누구든지 군자로 알아보는 것이다.

 

진주의 진위허실을 측량할 수 있는 잣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진주의 글을 수신 거부하였던 자들과

함부로 가타부타 말하는 자들은 지금까지 잘못 배웠던 상식과

왜곡된 善知識(선지식) 등 불량 先入見(선입견)으로 인하여 그럴 것이다.

 

그것은 지금까지 수많은 오류를 남긴 언론과 표현의 자유 등

잘못된 세상 속에 헛된 것을 배웠을 것이고

正道(정도)를 모르고 살아왔었기 때문이다.

 

마음에 특별한 뜻 대의가 일어나는 유지군자들이라면

가마솥에 불을 떼고 있을지언정

釜中魚肉(부중어육)이 되지 말아야 한다.

 

더러운 빨래가 삼기는 솥에 불을 때고 있을지언정

그 빨래 삼기는 솥에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더 이상 낮은 곳에서 소인배들과 섞여 지내지 말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세상을 잘못되게 경영한 정당 붕당 조합 연합 연맹 동맹 등

불법단체 불량단체원이었거나

그런 단체아래 유유상종을 이루고 있었으면

그런 단체에서 먼저 탈퇴하고, 탈퇴 성명하여 결별을 공개적으로 이루어

군자의 본 모습부터 먼저 찾아야 하는 것이다.

 

問曰 如此人才 何其多乎 何地多出乎 - 묻기를. 이와 같은 인재는 어찌

그렇게 많은가요. 어느 땅에서 많이 나오는가요.

其中慶全多出 - (서울인천경기 충청강원제주 전국팔도강산 방방곡곡

해외에서도 나오겠지만) 특히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많이 나오느니라.

 

연후에 되지도 않는 민주자본주의 혼잡 혼란 혼탕 혼돈의 세상 속에

죽을 때까지 안주하려 했던 바를 과감하게 탈피하고

비기 문구 天呼萬歲處處起 : 하늘이시여. 만세로소이다.

곳곳에 봉기사방 일세라.와 같이

大勢至菩薩(대세지보살)의 그 大勢(대세)를 이루어야 한다.

 

그 대세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써

전염병 집단 감염을 조심하는 가운데

진주출현 사실에 관한 환영 집회, 대의성명 집회 등등을 개최하여

유지군자가 품게 된 그 대의를 크게 드러낼 것을 요망하는 바이며

그리 해야만 대의품은 군자를 대의품은 군자로

누구든지 알아볼 수가 있지 않을까 한다.

 

좋은 일에 남보다 앞서가는 남아군자 여중군자들은

공중 높이 아미타불하느님의 표상 無極旗(무극기)가 휘날리는 곳을 찾아가서

하늘에 충성을 다 바치겠다는 각오를 피력하면서

천하혁명 대오대열 立參(입참) 참여에 뜻을 세울 필요가 있다

 

生死存亡(생사존망) 兩斷(양단)의 갈림길에서 保命(보명)의 길은 물론

천하통일 남북통일 북방영토회복 및 대마도 회복과 함께

佛國淨土(불국정토) 地上天國(지상천국)으로 가는

미륵의 龍華世界(용화세계)에서 立身揚名(입신양명)을 만나게 될 것이다.

 

첨부 : 眞主開闢行(진주개벽행) 1

眞主開闢行.hwp
4.81MB

 

구세주 재림예수 미륵 상제 眞主 尹相振

 

*** 참고자료 ***

 

아래는 구세주 재림주 미륵 진주의 출현을 예상한 천지일보 대표의 글로써

사이비 종단 신천지의 수괴 이만희를 세상의 중심에 세우려는

작전의 일환으로 작성된 글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83년 전(1929) 암울하기만 하던 시절 동아일보엔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는 시() 하나가 실렸다. 바로 인도의 시성(詩聖)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이었으며,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는 시구와 같이 예언적 의미를 담고 있었다. 희망을 잃고 좌절의 늪에 빠져 헤맬 수밖에 없었던 우리 민족에겐 그야말로 한줄기 빛의 만남과 같은 희망과 소망을 준 대사건이었다.

 

사실은 한국의 미래를 찬양한 예언적 의미가 담긴 얘기는 그 외도 많이 있다.

 

1886년 예언자와 같은 눈으로 고종황제의 어진과 함께 조선을 서양에 책으로 소개한 최초의 서양인이자 천문학자였던 퍼시벌 로런스 로웰의 책에서 이미 조선은 신비의 나라’ ‘고요한 아침의 나라’ ‘영혼에 대한 숭배 등 소제목을 통해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리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됐다.

 

뿐만이 아니다.

독일의 노르베르트 웨버 신부는 1, 2차에 걸쳐 조선을 방문한 기행을 바탕으로 1915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는 조선 기행문을 펴냈고, 조선의 전통문화를 영상으로 제작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보잘 것 없었던 이 나라 조선에 그들은 왜 그렇게 애착을 가졌을까. 당시 일제 식민치하에서 풍전등화와 같던 시절,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고 가질 수 없었던 정신과 문화를 이 땅 조선에서 그들 은 찾았던 것이었다. 그리고 언제 사라질지 모를 이 엄청난 내용들을 생생하게 글로써 또는 영상으로써 정신없이 담아야 했던 것이었다. 그 문화와 정신은 바로 이 땅의 것이 아니었고, 하늘의 정신이요 문화이였음을 파란 눈의 선지자들은 알아 봤던 것이다.

 

타고르의 시에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내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라는 마지막 부분에서 내 마음의 조국 코리아라 했던 타고르와 함께 파란 눈의 그들은 결국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한국인이었던 것이었다.

 

이제 이 예언은 때가 되어 동방(東邦)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이 약 100년 전 미리 말하고 알려준 기록들은 오늘날 이 땅에서 이루어질 때 믿게 하기 위한 하나의 증험(證驗)이 되고 있음을 깨닫게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때가 되어 실제 이 강산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또 이루어질 것임을 오늘날의 동 서양 예언가들이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면 그들의 얘기 또한 들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먼저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존티토라는 한 남성 예언가는 2036년 지도에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되고, 한국의 본토는 한반도를 넘어 만주와 연해주를 포함한 중국의 해안선 전부를 포함하고 있다고 자세하게 예언했으며, 지난 2003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2004년 아시아 대재난과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참사도 예언해 적중한 바 있다.

 

또 미국의 예언가이면서 목사인 샨볼츠 는 현 시대에 휴전선이 사라질 것이며, 하나님은 대한민국에 경제의 영()을 부어 주시며, 많은 나라에서 한국을 경제 파트너로 삼기를 원하게 될 것이라며, 모든 것은 어려운 고비를 이겨낼 때 가능하다는 점도 빼놓지 않았다.

 

유태계 예언가이며 목사인 베니힌 은 한반도 위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금대접에서 금빛 액체를 쏟아 붓는 환상을 보았고, 하나님은 한국을 쓰실 것이라며 곧 북한이 해방될 것이며 자유가 찾아 올 것이라 했으며, 중요한 것은 통일 후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적 그리고 경제적 강국이 될 것이라 예언했다.

 

영국의 신학박사며 여성 예언가인 하이디 베이커 도 북한이 해방되고 한국은 영적 강국이 될 것을 호언했으며, 다만 앞으로 다가올 고비를 넘길 때 가능할 것임도 함께 전했다.

 

그뿐이 아니다. 중국의 예언가이며 목사인 체안 도 하나님께서 장차 한국에 기름을 부으실 것이라며, “하나님께서는 내가 한국을 대추수 때 지도자로 세웠다고 말씀하셨다라고 전했다.

 

미국의 예언가이며 여성사역자인 신디 제이콥스 씨 또한 하나님은 한국에 기름을 부으며 한국 사람을 들어 쓸 것이라고 했다. 또 제이콥스 씨가 기도할 때 한반도 위에 하나님의 숨결이 보였고, 그 숨결은 강력한 바람이 되어 중국까지 날아가더니, 곧 아시아 대륙을 덮고, 나아가 전 세계를 뒤덮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했다.

 

북한을 보이며 북한에 있는 악의 권세가 곧 무너질 것이라고도 했고, 기적적인 회복의 역사를 북한에 허락하실 것이라 했으며, 결국 한국은 통일이 될 것이며, 엄청난 영적 물적 부강함을 하나님께서 한국에 쏟아 부어 주며, 한국을 열강 중에 뛰어난 나라로 세우실 것이라 예언했다.

 

또 미국의 여성예언가인 캐서린 브라운 씨 역시 하나님이 주신 환상을 통해, 서울 위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면서, 이윽고 하나님의 보좌가 보였고 그 광경은 분명하고 장엄했으며, 두 천사가 공중에 떠있는데, 한 천사는 나팔을 쥐고 있었고,

다른 한 천사는 금빛 용액으로 가득 찬 사발을 들고 있었다며, 한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하니 다른 천사가 그 사발을 남한의 수도 서울에 쏟아 부었고, 곧 그 물길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을 봤다고 전했다. 그 외도 미국의 릭 조이너의 예언 등 한국의 장래에 대한 많은 예언들이 온 지구촌을 달구고 있다.

 

신기한 것은 왜 오늘날 수많은 예언가들은 한결같이 대한민국을 향하고 있을까. 이는 앞에서 언급된 예언들이 실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유념해야 할 것은 어려운 고비를 이겨낼 때 가능하다고 몇몇 예언가들이 지적을 했듯이, 또 고려 때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겠다는 민족의 염원이 담긴 대장경을 제작해 민족의식의 총화로 삼았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갈라질 대로 갈라진 우리의 생각과 정신을 하나로 묶어 민족의식의 총화로 삼아 새 역사를 써내려가야 함을 다함께 깨닫기를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