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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무 2021. 2. 26. 18:34

삼재팔난 개벽천시(開闢天時)와 한스 멜링 최후의 심판

 

四九庚辛西方白虎金旺(49경신서방백호금왕)의 가을절기

3,600년간의 仁僖先天(인희선천)

계해년 계해월 계해일 계해시가 끝나는

19831212330분을 지난 즉후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 甲符頭(갑부두)

19831220시가 아미타불 仁僖紀元(인희기원)이었으니

129,600년 동안 이어갈 大元甲子(대원갑자)가 밝아 왔었던 것이다.

 

진주의 미숙과 기자들의 진주출현 보도 불이행으로 많이 늦어졌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인간 개벽하기 좋은 때

庚辛運(경신운) 가운데 庚子年(경자년)을 보내고

이미 辛丑年(신축년)에 들어왔었고 정월 대보름을 만나게 되었으니

흡사 물이 소리를 내며 끓기 시작하는 직전과 같이

臨界點(임계점)에 도달하여 죽음의 전율이 느껴지는 이때인가 싶다.

 

지구에 남게 될 군자와 그 가족들 그리고

지구를 떠나야 할 소인배 혹 악마인간들과 그 가족들은

미리 分手作別(분수작별) 이별해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리학에서 物性(물성)들이 극도에 달하는 臨界點(임계점)에 이르면

像變化(상변화)를 일으키게 된다는 학술들이 많고

인간세계에서도 극한에 도달하면 변화됨이 있다는

周易(주역)卦象(괘상) 변화가 일어나다시피

아래 비기 감결가(鑑訣歌)에도 그런 가르침이 담겨 있으니

그 변화의 극단극치 개벽은 인간들이 변화를 자초하였음을 알아볼 수 있다.

 

家窮小金侵害遠 : 가정이 궁하면 작은 금전에 침해를 받고 멀리 간다.

身窮無名科罰避 : 몸이 궁하면 무명으로 지내는 과정에 죄를 짓고 피한다.

道窮開闢皇極起 : 도덕이 궁하면(땅에 떨어지면) 개벽을 불러오고

황극(새로운 황제의 등극)이 일어난다.

世窮混沌聖人來 : 세상이 궁하면(어찌할 줄 몰라 한다면) 혼돈 세상이 되고

그러면 성인이 나타난다. (난세에 영웅들이 나타난다.)

若有窮極反本理 : 만약 궁함이 극에 달한다면 되돌아가는 근본 이치가 있다.

窮者爲達達者窮 : 궁한 자는(재야군자) 달인(잘난 사람)이 되고

달인(잘났던 사람)은 궁한 자가 되는 것이다.

 

자본주의를 내세워서 세계의 부유를 寡占(과점)하고 있었던 악마인간들은

지금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계 獨占(독점) 계획을 세워두고 있었으니

新世界秩序(신세계질서)로 세계를 독차지 하려는 陰謀(음모)

암암리에 자행하고 있었고 또 거대하게 자행할 것이다.

 

월남전 중동전 등 전쟁을 야기 시키거나

911 등 대대적 참살을 몰래 자행하거나

신종 변종 바이러스를 몰래 살포하는 등으로는

뜻하는 바를 이루지 못함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들은 전 지구 인간들을 전멸시키는 과정에서

살아남는 인간들 5억 명을 노예로 부려 먹을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니

이는 수십 년 동안 벼루고 벼르던

地球奴隷化靑寫眞(지구노예화청사진)이 바로 그 계획이다.

 

아미타불하느님께서는 하느님부처님의 자손 인간들이

맥없이 죽어갈 것으로 내다보시고 특별한 대책을 세워 주셨으니

50년 동안 글을 지어주신 仁僖寶鑑(인희보감)

보다 이전에 전생 一夫(일부) 聖師(성사)님을 비롯한

수많은 聖人儒賢(성인유현) 선비의 이름으로 전해 져 왔었던

祕記(비기) 祕訣(비결)들에 그 뜻이 담겨 있다.

 

특별히 아미타불하느님의 分身行子(분신행자) 彌勒(미륵)이자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진주로 하여금

비기비결 해석한 神祕文術(신비문술)로 인간들을 깨우쳐 주게 하셨고

神祕道術(신비도술)로 지구를 흔들어 더욱 일깨우게 하셨던 것이다.

 

 

하지만 기자들과 요로 인사들은

기자들이 보도하면 그때부터 관심을 가질 모양으로

수년 동안 진주의 글을 거들떠보지 않았으니

전혀 깨우치지 못하였던 것이고

이는 죽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었던 형국이었다.

 

물경 10년 동안 70여 차례 기자들한테 진주출현 보도를 요청하였고

요로 인사들한테 개벽을 인식시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인도하였으나

오늘 날까지 진주출현 보도소식을 들을 수가 없었고

진주를 진주로 알아보는 인사가 극히 稀薄(희박)하였다.

 

심지어 진주가 異蹟(이적)을 보이고자

미리 예고해 두고 신비도술을 집행하였던 바도 있었고

병신년 4월 중순 언제부터 언제까지 지진다발 등

이적이 나타나면 진주의 이적인가 여기고

진주출현보도를 해 줄 것으로 부탁하기도 하였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결국 에콰도르 구마모토 등에 지진이 다발하여

애꿎은 인간 일천 명이 죽었으니

죽어간 그 영혼들한테 죄송한 마음 그지없다.

 

기자들이 참된 사람 진주의 眞面目(진면목)을 알아보는 혜안들이 없어서

그럴 것이라고 본다면

불국정토 지상천국으로 가는 개벽세계에서는

쓰임새가 전혀 없는 數千(수천)의 한국 기자들이라 하겠다.

 

진주의 글을 받아 보았으되 수년 동안 입을 다물고 있었던

교수 교사 지사 군자 등 數萬(수만)要路(요로) 인사들도

人才(인재)로서 쓰임새가 있는지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혹자들은 지구 종말의 시계가 10초 전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0.1초 전으로 바꿔 말해야 할 것이다.

 

아무튼 0.1초전 극한극단극치극도 임계점에 도달하였더라도

진주의 말만 잘 알아듣는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

 

 

한순간에 醒覺(성각) 깨우칠 수만 있다면

이글을 아직 받아보지 못하였거나 수신 거부한 기자들과 인사들보다는

훨씬 유리한 조건 속에서 앞서 나갈 수가 있지 않을까 한다.

 

앞서 진주개벽천글에다

선악심판에서 죽어갈 수 있는 인간들의 목록 등을 보강하여

眞主大開闢(진주대개벽)’이라 제호 하였으니

한국의 기자들은 생사양단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202133(수요일) 아침을 기하여

전 세계에다 보도 타전해 주어야 하겠고

요로 인사들도 열심히 읽어 보면서 이웃에 전송해 주어야 하겠다.

 

이제 성경 속의 파수대 방송신문 등 보도매체에서

아미타불하느님의 자손 인간들과 아미타불하느님의 재산재물을 지켜주고자

보도에 열중하고 있었던 파수꾼 기자들 가운데

그 기자가 누구인지 아직 모르지만

마음이 크게 열리는 어느 기자가 성경 속의 그 나팔수가 되어

편집실의 상급기자들을 설득하고

모든 보도 차단과 보도통제를 뚫어내며 보도를 감행할 것이다.

 

 

전멸위기에 처한 지구인간들을 구원구제 하고자

구세주 재림예수 미륵 상제이며

삼위일체 참된 주인의 이름 진주가 출현했다는 보도와 함께

天符印(천부인)으로 六爻(육효)를 발동시켜

飛行楪蓍(비행접시)를 구성케 한다는 기사 등 不可思議(불가사의)

큰 나팔에 실어 전 세계에다 보도하지 않을까 한다.

 

그 기자한테는 무궁한 영광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기자들한테는 발을 땅바닥에 붙일 수 없는 등의

무궁한 불행이 찾아가지 않을까 한다.

 

만약 진주의 출현보도가 대대적으로 일어난다면

八公眞人叢談(팔공진인총담)

若一犬吠月 - 만약에 한 마리의 개가 달을 보고 짖으면

衆犬吠聲 - 온 동네 개들이 다 짖는 소리로 시끄럽다.는 가르침과 같이

지금까지 진주의 글을 배척하였거나 모른 척 하였던 기자들과 요로 인사들

또는 진주출현 정보를 처음 대하는 자들로부터

그렇게 말들이 많아지지 않을까하고 걱정해 본다.

 

전 세계인들이 과연 미륵 구세주 재림예수 진주가 출현한 것인가

아니면 似而非(사이비)인가에 관심을 가질 것이고

왈가왈부 가타부타 설왕설래 말들이 많을 것이다.

 

그 사이에 진주는 神祕道術(신비도술) 집행하여 천상의

大法總領元帥(대법총령원수)를 비롯하여 道術師印符令(도술사인부령)

비행접시 조종사 煙波釣叟翁(연파조수옹)霹靂將軍(벽력장군)

三台童子(삼태동자) 三龍將軍(삼룡장군) 飛行楪蓍(비행접시) 군단

精銳天軍(정예천군)에다 비상발동을 할 것이고

이어 지구인간 위기상황을 세계에 일러주는 通牒布告(통첩포고)와 함께

대처방안을 전 세계에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격암유록 새삼오(賽三五) 가르침과 같이 우리나라는 재앙이 덜 미치게 됨은

확실한 만큼 외국에 거주하는 동포들은 귀국을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 한다.

 

我國東邦 - 우리나라 동방나라는

萬邦之避亂之方 - 만방의 나라에서 피란하고픈 방위가 되느니라.

 

만에 하나 진주출현 보도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맹독가스 살포에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을 벌지 못하여

어느 날 갑자기 살포하는 그 맹독가스에

지구촌 인간들은 하늘의 선악심판을 받아보지도 못하고

하루 밤새 죽어가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十一租(십일조)를 주어가며

목사의 변설을 지독하게 믿었으나 말짱 헛된 것이고

그렇게 지독하게 진주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따라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된다.

 

불교 불자들의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웠고

승려의 설법을 잘 알아들었다 하더라도

아미타부처님의 분신행자 대세지보살 미륵진주의 설법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미륵진주의 三千大千(삼천대천) 龍華世界(용화세계)

경험하지 못하고 죽어갈 것이다.

 

 

특히 비행접시가 지구를 흔들어 버리는 擊打(격타)

그 격타로 야기되는 대지진 지각변동에 경도 위도의 변형과

등고선 해안선의 변동과 대양의 너울이 산과 같이 높아져서

육지에 상륙하여 쓸어버리는 대해일에 속수무책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날은 진주의 탄강을 제대로 알아보는 誕降節(탄강절)이 되거나

민족의 포원을 해원하는 解冤節(해원절)이 되지 않을까 한다.

 

레오날도 다빈치님의 예언에는

바닷물의 높이가 산보다 높아지고 하늘을 향해 올라와서

사람들의 집을 덮친다.’고 하셨으니

상전벽해(桑田碧海) 벽해상전(碧海桑田)을 뜻한다.

 

또한 아프리카의 하늘이 유럽의 하늘이 되고

유럽의 하늘이 아프리카에 있게 된다.고 하심에 子極(자극)午極(오극)

이동을 점치는 혹자들의 해석과 같을 수도 있지만

하늘을 밀어서 땅이 되게 하는 추천위지(推天爲地)

땅을 밀어서 하늘이 되게 하는 추지위천(推地爲天)

상당한 예언이라 말할 수 있겠다.

 

진주의 대대적 이적 지구대재앙으로 말미암아

세계 만인들이 하느님의 심판을 알아보면서

진주를 따르기 시작할 것이다.

 

 

만약 전 세계의 군인들이 단번에 진주를 따르지 못한다면

이어진 局地戰(국지전) 전쟁을 비롯하여

악마인간들이 자신들의 영역으로 여겼던 지구촌이

느닷없이 진주한테 넘어가는 현실에

배가 아파 견디지 못하여 수십 년 간 예정하고 있었던

지구노예화청사진의 일환으로 맹독가스를 살포할 것이다.

 

이것으로 인하여 세계인간들이 무수하게 사망할 것이고

이어 혹한 혹서 폭우 돌풍 태풍 한발 냉해로 흉년이 들어

餓死者(아사자)가 다발하거나 본격적인 2-3 년 동안의 선악심판 등

삼재팔난을 그냥 넘기기가 아주 어려울 것이다.

 

 

더욱 나아가 만승황제 통일국가 아미타부처님 극락세계와

遺傳(유전)된 그 후세 자손들이 아미타불의 환생신인 하느님

毘盧榨佛(비로자불) 法華世界(법화세계)에서의 삶을 기대하지 못할 것이다.

 

결국 진주출현 보도가 없다면

78억 가운데 5억은 살아남아 악마의 노예로 구차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나

보다 이전에 아미타여래 십자영주신 하느님께서 크게 진노하시어

지구인간들을 멸망시키시고 10만 뒤에 太初(태초)를 다시 시작케 하실 것이다.

 

만약 진주출현 보도가 일어나더라도

전 세계인들이 진주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 국한하여

초혼사자 저승사자 염라사졸들이 육신과 영혼을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니

78 억 가운데 30억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진주를 믿고 따르지 못한다면

78억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는 인간은 10억이 채 되지 못할 것이며

믿고 따르는 나라들 대비 믿고 따르지 못하는 나라의

生死比率(생사비율)懸隔(현격)할 것이다.

 

진주는 天孫民族(천손민족) 단군의 자손들이

徹天之抱冤(철천지포원)으로 품고 있었던 그 怨恨(원한)들을

속 시원하게 해원시켜 줄 뿐만 아니라

남북통일 북방영토 회복 그리고 천하통일로 이상향의 세계

佛國淨土(불국정토)마저 佛國宗土(불국종토)화 하여

더 없는 白玉瑠璃世界(백옥유리세계) 지상천국을 건설할 것이다.

 

비기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편에는 지금 이 시대 등장하여

萬事如意(만사여의) 海印造化(해인조화)를 부리는 성인 진주의 모습과

이 시대 민주주의 高官大爵(고관대작)들의 지혜가

어떠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지를 짚어주셨다.

 

堯之日月聖歲月 : 단군요임금님의 해와 달에 성인의 세월이 흘러가느니라.

世間人生解寃地 : 세상살이 인생들이 해원하는 땅이니

人心天心今日是 : 인심들이 천심과 같아지는 오늘 날이니라.

天地人心中天降 : 천심 지심 인심들이 중천 하늘에서 내려오니

大道大海通人生 : 천하대도는 대해처럼 사방의 인생들을 모두 통하느니라.

萬物更新日上時 : 만물들은 새롭게 바뀌는 날들이 흘러가는 때에

東西大道合運時 : 동양 서양 천하대도가 운을 합하는 때에

人心和而無戰化 : 인심들이 화합하여 전쟁이 없어도 조화하느니라.

惡者不通不知卽 : 악한 자들은 통하지 않을 것이고 알아보지 못한다면

無道之人皆病死 : 도를 가지지 못한 그 인간들은 모두 다 병들어 죽느니라.

毒疾不犯世棄人 : 독질이라도 감히 범할 수 없는 자는 세상에 자기 것을 다 내다

버린 자들이니라. (스스로 발가벗을 수 있는 개과천선 해탈행도)

春氣長生永遠藥 : 봄의 기운으로 장생할 것이고 영원한 낙원이 되느니라.

無疑海印天授得 : 의심할 것이 없는 해인은 하늘께서 주시어 얻은 것이니라.

高官大爵無覺智 : 고관대작이라도 깨닫지 못하고 지혜가 없다면

英雄文章非能士 : 영웅 같은 문장을 내더라도 능한 선비는 아닐 것이니라.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토끼우리()라고 간주한다면

토끼들이 주인의 풀밭에서 푸르른 풀들을 뜯어먹으며 번식에 열중한 결과

그렇게 무성했던 풀밭들이 모두 황폐에 이르게 되었으니

이는 곧 기후변화 등 지구환경을 크게 오염시킨 인간들의 죄악을 뜻한다.

 

 

토끼들의 주인 아미타불하느님께서는

토끼와 같은 자손들의 집단 사망을 걱정하셨고

한편 주인도 아닌 자가 토끼의 탈을 덮어쓰고

마치 주인 노릇하고 있었던 악마인간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눈에 뵈는 게 없어 아미타불하느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그 악마인간들은

스스로 토끼들의 주인인양 착각 속에

토끼우리에 맹독가스를 살포하여

노예로 부려먹을 토끼만 남기는 등

個體數(개체수)를 조절하려고 벼루고 있는 현실은

먼 훗날의 현실이 아니라 바로 오늘 날의 현실이다.

 

이렇게 지구촌 토끼들은 두 가지의 갈림길에 처하였으니

그 하나는 악마 인간들이 뿌리는 맹독가스를 마시고 죽어갈 것인가

아니면 아미타불하느님의 심판에서

털가죽을 스스로 벗어낼 것인가로 나눠지는 운명에 처해 있는 것이다.

 

무성하였던 풀을 뜯어 먹으면서도

털어도 먼지 하나 날리지 않을 수 있고

감춘 것이 전혀 없는 착한 토끼들은 아주 다행이겠다.

 

 

하지만 羊頭狗肉(양두구육)과도 같이 토끼의 탈을 덮어쓰고

겉으로 착한 척 하며 뒤로는 온갖 못된 짓거리를 자행하거나

재산재물 건초들과 죄과허물 기밀 비밀들을 토끼털 속에 감춘 것이 있다면

귀신보다 훨씬 잘 알고 있는 저승사자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 저승사자는 저승에서 오기도 하지만

땅에서도 저승사자로 자처하고 죄인토끼들을 저승으로 압송하기도 한다.

 

이러한 불행은 일년 뒤가 아니고 반년 뒤도 아니며

한 달 두 달 앞에 닥쳐온 지구촌 인간들의 총체적 불행이다.

 

이제 털가죽을 스스로 벗어낸 알몸의 토끼들만이

아미타불하느님께서 내려주시는 풀밭 지구촌에서

자손들을 무성하게 遺傳(유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이다.

 

만약 스스로 털가죽을 벗어내지 못한다면

하느님의 손발이 되고자

스스로 털가죽을 벗고 손발도 씻은 후 나서는 義血君子(의혈군자)들이

기꺼이 그들의 털가죽을 낱낱이 발가벗겨 내고

털가죽을 국고에 넣고 알몸을 지옥구덩이에 던져 넣지 않을까 한다.

 

15세기 한스 멜링의 최후의 심판그림은

해일이 덮치는 지구대재앙 속에

스스로 발가벗은 토끼들이 천국에 들어가고

강제로 발가벗기에 된 토끼들이 털가죽 재산재물을 남겨두고

지옥에 떨어지는 그림이니

전산망(인터넷) 속에서 검색하여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누차 반복되는 말이지만,

오늘 이 글을 받아 읽고 있는 수만의 군자후보들은

천지개벽 삼재팔난 선악심판이 어떻게 찾아오는 가에 관한

전모를 이미 깨우쳤으리라고 본다.

 

진주의 노력만으로는 우리 조선한국인들을 모두 다

깨우치게 할 수 없기로

부득이 남아군자 여중군자들이 나서서

깨우치지 못한 자들을

살아남을 수 있는 길로 들도록

새롭게 보강한 진주대개벽글로 계도해 주어야 하겠다.

 

기자들이 진주대개벽전체를 보도하여

모든 사람들이 모두 다 제대로 깨우치게 한다면

더 없이 효과적이겠지만

보도의 특성상 세세한 것을 보도하지 않고

요점의 큰 것만 보도하기에 기대난망이기에 그러하다.

 

 

황금만능주의와 과학물질문명이 팽배한 지금 세상에

수많은 대학교 교수 분들과 많은 공무원들한테도 전송하고 있지만

학교 전산실 혹원 관공서 전산실에서 스팸으로 차단해 버렸거나

지금 세상에 먹고 살만하여 아쉬울 것이 없다고 보는

일부 교수들과 일부 공무원들이 귀찮아하며 수신거부 사례가 많았다.

 

그 교수 공무원 자신들은 자신의 안위를 돌보기 싫어하는 모습이니

땅에 발을 딛고 서있지 못할 만큼

만수무강에 지장을 스스로 초래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겠다.

 

더구나 그 동료 교수, 동료 공무원

그리고 교수 교사 아래 학생 졸업자 학부모 등

인간 구제에 차질을 빚을까 심히 걱정되는 바가 많다.

 

이웃 학교 학부 학과 학년 학급 학반 등 동료 교수 교사 조교 직원

그리고 졸업제자 학생 학부모 또한

관공서와 국가재정 지원기관의 공무원과 준공무원과

그 가족들의 생명유지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는 바이다.

 

교원 공무원 사원 대원 회원 종도원 등 지사들을 비롯하여

살아남아 새로운 세상에 입신양명해야 하겠다는 포부가

가득한 사람들은 누구든지

지금까지 배웠던 학식 지식 상식과 종교적 선지식 등이

잘못된 배움일 수도 있으니 말끔하게 벗어던지고

자신과 가족과 이웃들한테 더 없이 소중한 개벽 정보

진주대개벽읽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읽으시는 동안 생명의 소중함을 깨우친 기자에 의하여

진주출현에 관한 내외신 보도가 크게 일어나서

지구촌을 한 바퀴 돌고 전 세계 인간들이 모두 다 알아듣는다면

그날로부터 혹은 오늘 당장부터라도

가족 일가 외가 처가 친가 친척들은 물론

 

평소 알고 지내던 학우 교우 친구 회원 군인 대원 회사원 연구원 공무원

준공무원 동료 상급자 하급자 선배후배 선생님 교수님 스승님 사범 학생

제자 학부모 국가자격인 승려 목사 신부 등 종교인과 불도 신도 성도

 

그리고 자영인 경영인 단체인 농축인 수산인 임산인 광산인 공업인 운전인

상인 점원 용역인 배달원 정치인 취업준비인 무직자 무식자 무지자

부자 빈자 거래처 관계처 협력처 발주처 수급처 등등 가릴 것이

생명이 붙어 있는 모든 인간 특히 사람값을 하는 사람들한테

 

각자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편과 입신양명의 방편이 담긴

眞主大開闢(진주대개벽) 문첩을 첨부하여

열심히 전송해 줄 필요성은 절대적이다.

 

生命路喜消息不遠千里傳하올제 - 죽고 사는 생명이 걸린 노선에서

구세 방책이 담긴 희소식(진주대개벽)을 천리가 멀다않고 전하게 될 적에는

自一傳十十傳百- 한 사람이 열사람한테 전하고 그 열사람은 백사람에게

百傳千千傳萬-그 백사람은 천사람, 그 천 사람은 만 사람한테 전하여

天下人民 하면 永遠無窮榮光일세 - 천하의 모든 사람들한테 다 전하게 되면

전하였던 그 사람은 입신양명하고 영원하고도 무궁한 영광이니라.

 

또한 전산망(홈피 카페 블로그 유튜브 개인방송) 등과

화상망(에스엔에스) 등에도 게재하여 내려 받기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

열심히 읽어보라는 권독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며

카톡 등 문자로 게시된 곳의 주소와 함께 권독의 말을 다해 주어야 하겠다.

 

이렇게 깨닫지 못하여 죽어갈 수신자 그들의 도태를 방지해 주시고

수신자 그들을 깨닫게 하여 생명을 지켜주시는 등

구세주의 분신 군자가 되시어

그들한테는 생명의 은인이 되어 주어야 할 것이다.

 

揭書强梁 : 서책을 (진주대개벽 글을) 강력한 대들보에 게재해 두니

(누구든지 군자들은 전산망이거나 통신망에 게재하다.)

湖嶺孼 侯之窟 : 호남과 영남에서 얼자식 (얼자식 : 하느님께서

내다버린 자식자손 즉 사망대상자) 얼자손들이 제후의 소굴을

(하느님의 표상 무극기가 휘날리는 곳) 용감하게 많이 찾아오느니라.

(무극기가 휘날리는 천하혁명 대오대열에 남보다 먼저 우선적으로

참여하여 개과천선을 마치고 하느님의 자손이 되어 살아남는다.)

河南開多民之庫 : 하남(남조선) 많은 백성의 서고가 열리게 되느니라.

(진주대개벽 글을 서로서로 전송하여 그들의 책상에서 곧 바로 읽어보게

하여 삶을 도모케 하다)

又云 漢都東遼西近 人多量挾 : 또 말하자면, 서울한양 수도에는 동쪽이 멀고

서쪽이 가까우니 (살아남아 하늘에 공로 있는) 사람들은 금은보화 등을

아주 많이 가질 수 있느니라.

(10명 중 6명의 죽은 자들이 남겨 놓았던 재물들과 죄인들의 재산재물을

몰수하여 살아남은 4명이 논공행상에서 공평하게 하사받다.)

山强水柔 男少女多 : 산은 강하고 물은 부드러우니 남자다운 남자는 적고

여자는 많으니라.

(자기 잘난 자존심으로 개과천선을 싫어하였던 남자들이 많이 죽어버려서

남녀성비 균형이 깨진다. 따라서 성비가 맞아질 때까지 당분간 과부들과

노처녀들은 살아남은 남자 특히 군자의 후처로 입적이 가능해 진다.)

(혼인한 여성들은 남편이 죽지 않을 수 있도록 계도를 잘 해야만 과부됨을

면하고 일부종사 백년해로 할 수 있다.)

(여성들은 이 말과 글을 모든 동창생들한테 전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百祖一孫 백 명의 할아버지에 손자는 하나 살아남다 : 젊은이들이

많이 죽는다는 선현님의 예언이 있으니 슬하에 자식 가진 여성들은 남편과

함께 자식 훈도로 자식 사망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혹자들은 많은 십일조를 낸 교회와 봉헌한 성당

그리고 불전을 낸 사찰에서 열심히 기도하여

살아남을 방도를 찾아보려 하겠지만

재림주 구세주 미륵 진주를 따르지 않으면 무효로 봐야 한다.

 

 

獲罪於天無所禱(획죄어천무소도 : 하늘에 죄를 지었으면 기도해도

소용이 없다.)라 하여

개벽의 시작된 지금 하늘 하느님부처님께서는

그러한 기도를 전혀 들어주시지 않으시니

오로지 진주를 믿고 따라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된다.

 

아무쪼록 신묘생으로 이름은 尹相振(윤상진) 법호는 御用武(어용무)

아미타불하느님 중극주재관의 分身行子(분신행자)로서

北斗七星(북두칠성) 第三天璣祿存星(제삼천기녹존성)이며

北極天樞星主(북극천추성주) 元天眞君(원천진군) 熾盛光如來(치성광여래)

北宸上帝(북신상제)의 몸에서 玉皇上帝(옥황상제)陞階(승계)할 몸이고,

大勢至菩薩(대세지보살) 彌勒菩薩(미륵보살)에서

彌勒世尊(미륵세존)으로 陞華(승화)할 몸이며

전생에 복희한웅 치우헌원 단군제요 기자 해모수 추모 공자 문수 달마

율곡 몽룡 수운 증산이었다.

 

지금은 메시아 구세주 재림예수 재림무하마드 정도령 십승인 보혜사로

불리니 통 털어 眞主(진주)라고 하며

聖神(성신) :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 : 十字靈主神(십자영주신)

聖父(성부) : 阿彌陀佛(아미타불) : 仁僖道人(인희도인)

聖子(성자) : 彌勒世尊(미륵세존) : 震長男(진장남)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이다.

 

 

진주의 지혜가 가득 담긴 眞主大開闢(진주대개벽) 숙독 탐독으로

자신의 지혜계발과 대의포부 함양에 만전을 기하시어

천하합치 천하일치의 弓乙命中(궁을명중)을 깨닫고

정의군자 대의군자의 모습으로

천하대혁명의 대오대열 이루시기 바라는 바이다.

 

대체로 삼위일체 미륵 진주에 대하여 眞假與否(진가여부)

미리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고

목숨을 걸어두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고 봐야 할 것이나

적어도 군자 성향을 가졌으면 어름푸시 인정하고 따르려 할 것이다.

 

 

군자에 미치지 못한다면 진주의 신비도술의 결과가

만천하에 지구대재앙으로 드러나면

죽을 지경이 되어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니

때리면 맞은 자리가 아픈 것을 알아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禽獸(금수)와 같기에 소인배 인간에 머물러야 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군자이거나 군자에 가깝다고 한다면

지구대재앙을 맞이하기 전에 진주를 진주로 알아보고

몸소 거동하여 청천대의를 스스로 밝혀야 하는 것이다.

 

진주의 진위허실을 측량할 수 있는 잣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함부로 가타부타 말하는 자들은 지금까지 잘못 배웠던 상식과

왜곡된 善知識(선지식) 등 불량 先入見(선입견)으로 인하여 그럴 것이니

그것은 지금까지 수많은 오류를 남긴 언론과 표현의 자유 등

잘못된 세상 속에 헛된 것을 배웠을 것이고

正道(정도)를 모르고 살아왔었기 때문이다.

 

마음에 특별한 뜻 대의가 일어나는 유지군자들이라면

가마솥에 불을 떼고 있을지언정

釜中魚肉(부중어육)이 되지 말아야 한다.

 

더러운 빨래가 삼기는 솥에 불을 때고 있을지언정

그 빨래 삼기는 솥에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더 이상 낮은 곳에서 소인배들과 섞여 지내지 말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세상을 잘못되게 경영한 정당 붕당 조합 연합 연맹 동맹 등

불법단체 불량단체원이었거나

그런 단체아래 유유상종을 이루고 있었으면

그런 단체에서 먼저 탈퇴하고, 탈퇴 성명하여 결별을 공개적으로 이루어

군자의 본 모습부터 먼저 찾아야 하는 것이다.

 

 

問曰 如此人才 何其多乎 何地多出乎 - 묻기를. 이와 같은 인재는 어찌

그렇게 많은가요. 어느 땅에서 많이 나오는가요.

其中慶全多出 - (서울인천경기 충청강원제주 전국팔도강산 방방곡곡

해외에서 다 나오겠지만) 그 가운데 특히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많이 나오느니라.

 

연후에 되지도 않는 민주자본주의 혼잡 혼란 혼탕 혼돈의 세상 속에

죽을 때까지 안주하려 했던 바를 과감하게 탈피하고

비기 문구 天呼萬歲處處起: 하늘이시여. 만세로소이다.

곳곳에 봉기사방 일세라.와 같이

大勢至菩薩(대세지보살)의 그 大勢(대세)를 이루어야 한다.

 

그 대세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써

전염병 집단 감염을 조심하는 가운데

진주출현 사실에 관한 환영 집회, 대의성명 집회 등등을 개최하여

유지군자가 품게 된 그 대의를 크게 드러낼 것을 요망하는 바이며

그리 해야만 대의품은 군자를 대의품은 군자로

누구든지 알아볼 수가 있지 않을까 한다.

 

좋은 일에 남보다 앞서가는 남아군자 여중군자들은

공중 높이 無極旗(무극기)가 휘날리는 곳을 찾아가서

하늘에 충성을 다 바치겠다는 각오를 피력하면서

천하혁명 대오대열 立參(입참) 참여에 뜻을 세울 필요가 있다.

 

 

生死兩斷(생사양단)의 갈림길에서 保命(보명)의 길은 물론

佛國淨土(불국정토) 地上天國(지상천국)으로 가는

미륵의 龍華世界(용화세계)에서 立身揚名(입신양명)을 만나게 될 것이다.

 

첨부 : 眞主大開闢(진주대개벽) 1

眞主大開闢.hwp
4.78MB

 

구세주 재림예수 미륵 상제 眞主 尹相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