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편지/요한복음

그리스도의 편지 2010. 4. 16. 00:19




예수는 누구인가?!?!
 

 
 

 

너희는 인자를 들어올린 후에야

내가 그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 8,  28)

 

  

    예수는 누구인가?!?! 모든 사람은 이 질문을 한번은 던져보아야만 한다. 놀라운 일은 예수님의 적대자들은 '예수님이 그들에게 무엇을 말씀하려는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말씀과 이적 가운데서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하신다.
    "만일 너희가 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으면, 너희가 정말 너희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24절)라는 말씀처럼, 그 당시에 율법학자들은 "나는 .. 이다!"란 표현이 곧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청중들은 이러한 상상할 수 없는 도전을 들었지만, 이것이 그들에게 그리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예수는 누군인가? 이 질문은 결코 철학자의 질문이 아니다. 왜냐하면 질문이 "나를 위해 예수님은 도대체 누구인가?"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계속 추론만 하는 한, 결코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죄와 세상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를 바라보게 된다면, 그때서야 "그가 누구인지"를 실제로 깨닫게 될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 속으로 "들어 올리시어" 모든 인간에게 구세주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두 죄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심을 전혀 믿지 않거나 부정하며 믿기를 아예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각종 경건한 성경말씀을 가지고 설명해도 "예수가 누구인지"에 대해 확실히 증거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어쩔 줄 모르게 할 장면은 아마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 위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장면일 것입니다. 골고다 언덕 위에서 하늘로 향해 치솟은 세 십자가를 조용히 가리키면서, "한 가운데 저 사람이 바로 당신을 위해 죽은 사람입니다"란 말만을 남기고 침묵해도 족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자기 삶의 결정적인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 예수님이 누구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  샬~~~롬


    8, 21 - 29    5, 15 - 20


 
 

배경 찬송은 박진희의 "예수의 십자가"입니다.







아멘~~

내 죄를 위해
저렇게 십자가에
피흘려 메달려
돌아가신 예수님
이십니다........
이 죄많은 불쌍한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말입니다......
주님....
주님의 그 귀한
사랑을 가슴으로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내 죄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ㅡ 아멘 ㅡ

기도하시는 고운 마음대로 늘 주님의 화평이 함께하시길... ^(^
복된 주일 되셔요!!
무섭니덩 ㅜ
^(^
혹시 사진 사용해도 되나요?
네 그러셔요!! 저도 외국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