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마음

푸른태양 2021. 1. 13. 02:11

















강소천 / 시인

말 없이
소리 없이
눈 내리는 밤.

누나도 잠이 들고
엄마도 잠이 들고

말 없이
소리 없이
눈 내리는 밤.

나는 나하고
이야기하고 싶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하트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