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해남 2017. 9. 11. 13:05

이혁재님과 주재인님과 같이 평택쪽 물의 향기란 숲 수목원 촬영 후 혁재씨의 제안으로 백종원 3대천왕에 나온 집이라고

평택 동해장 중국집으로 향했다. 동해장에서. 맛있는게 뭐냐 하니 가지튀김이라 하기에 시켰는데

만두소가 가지안에 들어 있고 잘 아삭아삭 튀긴 요리가 나왔다. 육즙이란 것이 이것이구나 하며 감탄을 했다. 그래서 백종원이가 뽑았구나 하였다.

그리고 볶음밥 2인분을 시켰다. 밥알이 통글통글 하니 불향이 났다. 중국집 웍에서 얼마나 돌린 맛일까 하며 맛나게 먹고오고 평소 가지조림 가지무침만 먹어 본 나로서는 가지튀김요리라는 것을 알았으니 이 것 또한 보람 있는 하루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