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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2017. 10. 26. 08:13






월간 시사문단사는 종합중앙문예지사로서 남양주 북한강변에 제7회 북한강문학제를 개최한다. 


11월 4일 다양한 공연과 시상식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이날 문학과 사진전이라는 전시회도 펼쳐진다.

북한강문학비는 2007년도에 새겨진, <별이 뜨는 강마을에>란 작품을 헌시를 한 고 황금찬 선생의 약력과 인물 형상을 새롭게 새겨놓은 공사를 마쳤고, 올해 10주년 기념이 되는 북한강문학제이다.

이를 기념하여 북한강문학상 대상 수상자를 10여년만에 북한강문학상 대상수여자를 전국에서 찾기 위해 응모전을 공개 경쟁을 하여 고 황금찬 선생의 시문학과 가장 접근한 시인을 찾기로 하였다. 참고로 제 1회 북한강 문학상 대상은 박효석 시인이 등단 30년차로 첫 수상자고 그후로 대상수상자는 없이 10여년이 지났고, 이번 황금찬 선생의 약력과 형상기념공사를 하면서 제 2회 북한강문학상 대상 수여자를 찾기 시작 했었다. 

우선 북한강문학상 대상 심사기준을 낮추었다. 등단차 10년 이상 2016-2017년 이년 동안 발간된 시집을 기준으로 삼았다.

이십여일간에 응모를 한 결과 약 60여권의 응모시집이 도서출판 그림과책에 응모가 되었다. 등단차 10년차 이상기준이라

아무래도 응모제한에 걸린 것이다. 신춘문예출신 중에 또 하나의 신춘문예 인 것이 이번 공모전의 내부 모습이었다.


엽서시문학공모전에 상금 천만원 상당 광고배너


도서출판 그림과책에 응모된 신춘문예와 문예지 등단자 응모 시집들 앞에서 심사중인 모습


제 2회 북한강문학상 대상 수상자 마경덕 시인



북한강문학상추진위원회 심사위원장은 박효석/한국현대시인협회고문 시인이 맡았다. 심사위원은 김후란(문학의집 서울 이사장/시인), 김용언 시인(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 손근호 시인(월간 시사문단 발행인)이 맡았다.

제14회 풀잎문학상 심사위원도 위와 동일하다.

◇제7회 북한강문학상 수상자 기준

북한강 유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학적 가치를 빛내고 북한강문학비 건립을 기념해 순수문학과 작품성으로 선정하였으며 수상자 기준은 기성등단 연수와 작품 활동으로 하였다. 대상은 등단 차 10년 이상 등단자 중에서 작품집(시집)에서 선정하였다.

대상은 전국 신춘문예 혹은 문예지 등단 10년차 이상 2016년 2017년 출간된 시집 응모로 총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며, 수상자는 마경덕 시인이다. 본상은 시사문단 기성문인으로 작품집으로 선정하며 수상자는 임원호 시인, 조규수 시인, 탁여송 시인, 김성재 시인, 신현철 시인이 선정됐다.

◇제14회 풀잎문학상 수상자 기준

월간 시사문단 지면에 발표된 문인 중에 국내에서 풀잎처럼 청초하고 지역문학계 문학발전에 노고를 한 문인에게 주는 상이다. 이상은 2003년 경남 중산리 천상병문학제에서 풀잎문학상이 제정되어 올해로 제14회이다.

제14회 풀잎문학상 본상에는 김렬 작가, 김영우 시인이며, 제1회 북한강문학제시낭송가상 대상 김미희 낭송가, 본상 박은희 낭송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북한강문학제 공연에서는 문학과 사진전 관람과 7080 가수 김종원 홍길남 씨 공연, 민요공연가 권재숙, 김복선 공연 후 시상식이 이날 있을 예정이다. 또한 특별 시낭송 공연은 본 문학비에 새겨진 황금찬 선생의 <별이 뜨는 강마을에>란 작품을 듀엣(김미희 박은희)으로 시낭송가상 수여자들이 공연예정이다. 이 공연이 끝난 후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제7회 북한강문학제 개최장소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554 북한강 야외공연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