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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2008. 3. 13. 19:47
아래 올린 글 모두들 보셨나요?

수모도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겠다, 이 참에 '모닝세븐' 이름으로 좋은 일 한 번 했으면 합니다.

물론 아이들 가르치는 일이지요.

글에서 봤다시피 오후 3시쯤부터 시작해서 한 시간 정도면 끝납니다.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함께 가서 일일 선생님이 되어주자고요.

어차피 하는 수영, 다른 수영장 원정간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저랑, 혜인아빠(동환)랑 가기로 했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미리 상대방쪽에 연락을 해야 한다고 하니, 신청은 내일(14일)까지만 받겠습니다.

"도와주십쇼~"

http://blog.daum.net/6565464/6268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