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제서원(廣濟書院)경남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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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인..../조선의 서원

2007. 10. 17.

광제서원(廣濟書院) 경남 진주시  명석면 계원리 543번지(경남 문화재자료 제223호)

고려 공민왕때의 무신인 홍의(?∼1356)와  문신인 홍관(?∼1126)을 배향한 남양홍씨의 서원이다.
창건당시 제사의 기능만 가진 홍복사로 였다가 영조 23년(1747년) 홍지암으로 이름을 바꿨다.

기록에 따르면 고종 28년(1891년) 모원재로 개명하고 1976년 영남 유림에서‘광제서원’으로 승격시켰다.

 

      

 외삼문인 화남문은 2001년까지 보수하였다.

 

 광제서원에는 건물 6동이 있는데 각각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특히 강당은 고려초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건물 6동이 있는데 각각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고려초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동,서재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사우및 외삼문을 보수하였는데 소요금액이 6억정도 들었다고 한다.

 

 내삼문인 유의문은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경충사는 두분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정면 3칸·측면 1칸 규모의 건물이다. 지붕은 맞배지붕이다.

 유의문은 통상 한칸을 기본으로 하는데 측면이 두칸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