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07

eunbee 2007. 12. 29. 07:50

 

 

 

 

 

 

 

 

 

 

 

 내 실력의 사진으로는 그 아름답고 장엄스런 모습을 도저히 담아낼 수 없습니다. 꼭 한번 가 보세요.

정말 장관이군...
나도 남미여행 가고 싶은데 언제나 여유가 생겨 가 볼 수 있을라나..
유럽에선, 특히 파리에선 '인간의 위대함'을 자주 느끼게 되는데
남미에선 한 수 위인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겠군.
좋은 풍경과 글 많이 많이 올리시와요. 총총..
작은 따님, 이 엄마의 삶의 슬로건 "일은 저지르면 마무리 된다." 떠나시와요. 부자면서~
'여유'라는 건, 만들지 않는한 생기지 않는다우.
네가 보았다는 지중해 크루즈때의 볼케이노 폭발의 장관과 경이로움에 못지 않을테니
꼭 가 보시어요.
충분히 장엄하고 아름다운 걸요!
은비님 말씀대로 이과수 폭포를 꼭 만나야 할 텐데... 전 언제쯤 가보려나요?

실천에 옮기시면 금방이라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