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21.05.22 00:20
비밀댓글입니다
눈이 많이 왔다 하던데...은비님 안녕 하시죠?
오늘 또다시 눈이 내린다는 예고네요.
온 눈이 녹지도 않았는데요.ㅠ

사슴님,
건강히 잘 지내시죠?
낭군님께서도 예쁜 냥이들도...

블로깅에 게으르니 자주 못뵈어, 가끔 궁금해요.^^
늘 건강하시고 평온하시길 바래요.
동안거 중이시니
발소리 죽여 살금살금 다녀 갑니다.

아이 셋 어머니께
아이 둘 엄마가^^*
방명록 이라는 게 있었네요. ㅋㅋ
가끔 들여다보는 블로그도 폰에서만 보고
있으니... 다녀가셔도 몰랐네요.

까비가 떠나고 한동안 너무 슬퍼서
그 슬픔이 너무 무거워서 ... 좀 힘들더군요.
지금까지도 까비 사진을 마주하길 기피하고
있어요.
愛別離苦, 정말 고통이네요.
까비는 행복한 삶을 산 행운의 고양이었어요.

그렇게나 사랑을 받고 기쁨을 주고 간.

반려동물은 식구라서요.

서운함이 아주 오래 가지요.
마음 한 구석에 살아있어 문득문득 생각키우는.

은비님
건강하시지요?

슬프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독감에 걸리니 조심하셔요.

저희는 오늘 땡스기빙데이에 가족들은 안 만납니다.
  • 2020.11.19 16:01
비밀댓글입니다
  • 2021.05.20 11:28
비밀댓글입니다
  • 2021.05.21 23:0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