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20.11.12 14:47
비밀댓글입니다
  • 2021.05.20 11:44
비밀댓글입니다
은비님 ...요즘 컴 블방을 쥐방울 들락거리듯 하며
익숙하지 못한 것에 답답해 하면서도
자주 곁눈질 해 봄에도...
안 보이시니...힝
왜 댓긍창은 꽁꽁 걸어 잠그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뵈온듯 반가운데요...^^
은비님
댓글란을 닫으셨네요.
올리신 글만 읽고 가려니 서운해서 한줄 남겨요.
가을 맛이 물씬 풍기는 동네 산책....
멋져요~~~
사진을 보니 나도 여유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오.


안녕하세요.
요즘 여러 곳에서 대나무 꽃이 피어 화재가 되고 있는데요.

우선 강릉 오죽헌의 대나무 꽃이 피었답니다.

대나무 꽃은 60년 혹은 120년 만에 핀다는 주기설이 전해질 만큼
꽃이 핀 모습을 보기란 쉽지 않다고 해요.

전설에 따르면 대나무 열매는 태평성대에나 출현한다는 봉황이
먹는다고 알려질 만큼 귀하답니다.

따라서 대나무에 꽃이 피면 상서로운 징조로 여겨져 국가에
길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여겼읍니다.

또 국도 2호선인 진주-창원 국도변의 대나무에서도 꽃이
활짝 피었으며 경남 의령에서도 대나무 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입니다.

일생에 한 번 보기도 어렵다는 대나무 곷이 여기저기서 피기
시작했으니 코로나 사태도 사라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은비님 제 답글이 안달리네요!
웬지 모르겠어요! ㅠㅠ
제 블로그가 말썽일거예요.
제가 사슴님댁으로 가서 얘기 나눌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