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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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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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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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천국은 있습니다! 강화의 가을

10월에 강화나들이 갔다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구름 있음 한참 맛있는 고구마 수확철 구경도하구 김밥전도 집에서 구워왔다 편의점 밴치에서 라면과 함께 아점을~ 코로나가 약간 잠잠해지니 여행객들이 많아 펜션찾아 돌아댕기고 있다 꽃들은 손님을 반겨주듯 활짝 웃고 있다 황금논도 감상 동검부근 양어장 낚시터입니다 회도 떠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오전 9시가 넘었는데도 낚시하고 싶어하는 남편의 간절한 만조시간때는 기미가 없다 올때마다 색다른 강화의 풍경들이 너무 좋다 나만 그런갑다 여튼 힘들게 근처 펜션을 잡았다 남편 취향 펜션 베란다 문을 여니 시원해서 좋다 멀리 갯벌도 보인다 물은 언제 들어오나?? 속이 안좋은 남편은 고기도 먹지말자하며 호박시금치 된장국을 끓여줬다 담엔 고기를 꼭 숨겨서라도 갖고 오리라 다..

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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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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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갑주입고... 화가가 내 꿈이었나?

방콕하며 음식을... 시작은 미약하지만 물감칠 할때 내 영혼이 기뻐한다 다음엔 유명화가 그림을 직접 그리기로 따라해보고싶다 마크로스코의 그림처럼~🐠🖼 ♬ 진짜 심심할때 뭔가 집중하고 싶을때... 따~악! 라이스페이퍼로 소고기 야채말이 또 시간날때마다~ 요거 중독성이 있어요 아들이 집에 오면 맛난 버터갈릭 새우구이로! 등에 칼집을 내면 간이 쏘옥배요,, 남은새우는 칠리새우로 변신^^ 시원한걸 좋아하는 남편에겐 열무물냉면 찹스테이크에 파스타를 넣으니 좋다 마요네즈 + 메실액=셀러드소스 남편이 낼 아침으로 요데로 달라네요~ 땡큐* ▨▦▩ 마크 로스코의 심금을 울리는 작품들

0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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