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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wen 2008. 11. 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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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지인들과 함께 황토물놀이하러 간곳이에요 맨 앞화면에 있는 아이가 작은딸아이랍니다 깔끔쟁이 작은딸아이와 저는 풍덩 빠지면서 놀고 싶었지만 샤워물이 너무 차가워 씻는것이 걱정이 되어서 발에만 묻히고 놀았답니다 ㅎㅎㅎ 말로만 듣던 소세지빵 ~ 부들숲을 본 것이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