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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Z~문화 복지(?)의 모범을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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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2019. 7. 2.


돈과 권력, 명예의 중심이었던 과거와 달리 개인의 가치와 행복이 중심이 되면서 복지가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모츠는 직원이 중심이 되는 천국 복지를 목표로 SALT(경영지원본부)에서 여러 가지 복지를 시행 중인데요. 그중 자랑할만한 모츠만의 문화를 소개합니다.



1. 퇴사 앨범


모츠는 퇴사자에게 근무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앨범과 모치스트들이 직접 작성한 롤링페이퍼를 전달합니다. 근무하신 기간 동안의 기억들이 소중한 추억이 되어 오래도록 모츠를 기억하기 위함인데요.

4 30일을 마지막으로 모츠를 떠나신 박준성 실장님을 위한 퇴사 앨범을 전달하였습니다.

빽빽한 롤링페이퍼를 보니 저까지 마음이 뭉클해졌는데요.


 

모츠에서 근무하신 동안의 모든 일들이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2. 모츠 상조회


모치스트 분들을 위한 핵심요원! 바로 상조회입니다.


경사, 조사와 같은 기본 활동들을 포함하여 탁구 대회, 워크숍, 피크닉 등 모치스트의 단합과 소통을 위한 여러 활동을 주체적으로 진행하며 본부의 스케줄 조율을 도맡아 진행하는 듬직한 모치스트 상조회 작년에 이어 무려 2기까지 진행 중입니다.


 

 


1기의 기운을 이어받아 적극적인 조상혁 회장님의 지휘 아래 혜솔 부회장과 지현 운영위원장이 선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직원 중심의 복지와 다니고 싶은 회사를 위해 파이팅 부탁드립니다.


 


3. 프로필 촬영


일반적인 증명사진이 아닌 모츠의 색깔이 드러나는 프로필 촬영!


제안서 및 기획서, 그리고 회사 소개서 부분에 꼭 필요한 프로필 사진 모치스트 답게 블랙을 장착하고 촬영 했습니다.

 

ILA 본부의 단체 사진을 시작으로 개별 프로필을 진행했습니다.


전신 컷과 의자 컷, 상반신 등 다양한 각도와 구도에서 촬영하고 조명, 반사판으로 자동 보정이 되는 효과를 냈습니다.

 


남성분들은 정장 모델처럼, 여자분들은 화장품 모델처럼! 아주 만족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개인별 촬영 컷은 별도 전달드려서 카톡 프로필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가능하도록 하여 모치스트의 만족도가 더욱 올라가는 복지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4. 입사 인터뷰

 

입사 첫날의 두근 거림을 기억하기 위한 모츠만의 문화!

 

바로 입사 인터뷰입니다. 모츠는 입사 첫날 인터뷰를 촬영하여 모치스트와 공유함으로써

 

조금 서먹할 수 있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첫 출근의 긴장을 풀어 주고 있습니다.

 

첫 출근 소감과 더불어 앞으로의 각오, 꿈 등을 질문하는데요, 최근에 입사한 김영아 AD의 꿈은

 

내 집 마련이라고 밝혀 많은 분들이 로또를 추천해 주셨다는 후문입니다 :)

 

 

 

5. 브런치 카페

 

상암동의 유명 맛집이죠 :) 모츠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브런치 카페!

 

이미 지난 모멘티스트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먹는 것에 후한 모츠,

 

와플과 오픈샌드위치에 이어 이번엔 프렌치토스트도 진행했습니다.

 

 

 

각자의 개성에 맞게 설탕과 치즈, 케첩, 딸기잼 등을 얹어 자유롭게 즐겼습니다.


가장 배고플 시간 오후 4시에 진행되는 모츠의 브런치 카페는 모치스트가 좋아하는 복지 중의 하나입니다.


 


6. 직급별 회식


같은 직급끼리 회사에 대한 고민도 나누고 다양한 각도에서 회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는 직급별 회식!

AD분들이 스케줄상 전원 참가하지 못했지만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여자분들이 많아 메뉴는 일반 회식에서 보기 힘든 피자와 파스타!


와인도 한잔하면서 회사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직급별 회식 중 AD분들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본부와 다양한 스킨십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7. 창립기념일

일 년에 한번 있는 모츠의 생일날!

거창하게 진행할수록 힘들어지는 것은 결국 직원이라는 생각에 휴무를 결정하고 전날 라운지에 모여 간단하게 점심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하게 주문한 케이크에 초도 밝히고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며 즐겁게 식사를 진행했습니다.


코스트코의 음식들과 다양한 디저트를 마련하여 모치스트 분들의 입맛을 취향 저격하였죠.



바쁜 업무 중 맛있는 점심과 뜻밖에 휴무에 모치스트 분들의 만족도가 상승한 날입니다.




그 밖에도 모치스트 중심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복지 및 활동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데요.


모츠가 나에게 주는 의미를 담은 한 문장을 모치스트가 직접 작성하여 전달 주었습니다.



나를 위한 이야기와 모츠의 비전, 가치관, 그리고 복지에 대한 이야기


3가지 분류로 나눠 많은 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동료를 최고의 복지로 생각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두 번째로 모츠는 스스로의 성장에 대한 자극과 소속감,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가치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모츠는 단순 Company가 아닌 World Leading Artistry Event Group을 목표로 사명감과 목표의식을 뚜렷하게 공유합니다. 사명과 비전을 나타내는 모치스트의 다섯 문장을 소개합니다.





원문보기 http://www.eventnet.co.kr/page/s1/s4_view.php?seq=3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