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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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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행숨고 ZOOM 포럼]주52시간 근무제 ‘이벤트업계 노사상생을 위한 대안찾기’

이벤트넷 커뮤니티 포럼이 오는 2월28일(월) 오후 6시30분부터 ZOOM에서 열린다. 주52시간의 시행에 따른 경영측과 근로자간의 관점은 다를 수 있다. 이에 다양한 관점에서 관련된 얘기를 나누려고 한다. 진행은 자유로운 토론 형식이 될 것이며, 김성종 노무사의 전문적인 분석과 자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시작 10분 후 부터는 입장이 불가능하다. 참여제한은 없으며 가능한 입장 후에는 끝까지 함께 하길 하는 바램이 있다. 앞으로 업계에서 관심 있는 주제로 월1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관련 주제는 사전 조사나 의견 수렴 후 결정된다. 특히 이벤트업계는 커뮤니티 활성화가 어려운 것으로 회자 되고 있으나 업계의 발전과 전문가로의 위상제고를 위해서는 소통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아직은 서투..

22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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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행정안전부 지침, 행사는 전부 취소하라~

행정안전부는 행사 관련 안전관리계획지침을 각 지자체, 공공기관으로 보내 실질적으로 행사취소를 권하는 것으로 행사대행업계에 치명적인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안전관리계획 심의 내용에 의하면 50명 미만, 300명 미만의 경우 ‘대면 축제 최대한 취소’또는 비대면 권장이고 300명 이상은 행안부 승인 후 개최인데 “불승인 원칙”이라고 되어 있어 결국 300명 이상은 취소하라는 내용으로 볼 수 있다. 문화재야행, 농업경영인행사, 경연대회, 가요·미술연극제, 순수 예술행사, 경로잔치 등 지역축제가 아닌 ‘모임·행사’ 등을 지역축제라 하여 심의 요청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 하라는 내용도 있다. 이로써 행사대행업계의 피해는 불 보듯 뻔하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전언이다. 부산의 경우에는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여 대 부분..

22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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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행사대행업 주52시간 근무제] 재량근로제를 아시나요? 주 52시간 내에서 근로시간을 직원 스스로가~

연구직이나 기자 방송사 PD, 직급이 높은 관리직 등 업무의 특성상 근로자가 얼마나 일했고 어떻게 일했는지 사용자가 뚜렷이 구분할 수 없을 때 노사가 서로 합의해 일정한 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보는 제도이다. 기자의 경우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도 취재를 위해 거의 밖에서 일하기 때문에 회사측이 근로자와 ‘하루에 몇 시간 일한 것으로 한다’고 합의하는 것이다. 신문 방송, 신상품 연구, 디자인업무 등에 적합하다. 재량간주근로시간제는 대통령령으로 정한 일정한 업무에 한정되고, 근로시간배분만 아니라 업무수행방법까지 근로자의 재량에 맡기고, 실제근로시간과 관계없이 노·사가 서면합의한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간주하는 제도이다. 연구직, 출판직과 같이 업무의 성질상 업무수행방법, 시간배분결정 등에 대해 구체적인 지시를 하..

16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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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이벤트넷 블로그, 굿블로거(Good Blogger) 인증

이벤트넷 블로그, 굿블로거(Good Blogger) 인증 이벤트넷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eventnet00)가 굿블로그에 선정되었다. 전체 순위 134,620위로 약 18만 59만 여개의 블로그 중 13만 4천 여 순위를 했으니 1% 블로그에 해당 되는 것이다. 블로그 순위에 따라 상위 랭크 등이 되니 여하튼 순위가 높은 것은 블로그로서의 제 기능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벤트넷의 기사는 블로그에서도 동일하게 게재가 되고 있어 이벤트넷의 기사는 네이버 검색에 있어 상위 랭크가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이벤트넷의 기사 외에 관련회사, 구인공고 등도 네이버에 검색이 되고 있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홍보, 마케팅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13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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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엄상용 칼럼] 비즈니스이벤트~ 행사대행업의 대외인식개선

‘이벤트’라는 단어에 대해 최초상기도를 알아보면 무엇이 우선으로 나올까요? 워낙 ‘이벤트’라는 단어의 쓰임새가 무궁무진해서 선뜻 행사대행업에서 얘기하는 ‘이벤트’와는 동떨어진 얘기가 나오는 것이 어느 때 부터인가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대외인식’이라는 것은 매우 절실한 내용입니다. 마케팅은 ‘인식’의 싸움이라고 했습니다. 자동차는 ‘독일’ 이라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죠. 미국, 일본, 한국 등의 자동차는 일단 뒷전입니다. 성능도 우수하지만, 일단 인식에서 뒷전 입니다. 이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아마 한 번쯤은 들어봤거나 아니면 본인의 주장으로도 얘기했을 겁니다. 바로 ‘명칭’입니다. ‘이벤트’라는 명칭이 워낙 광범위하니까 이름을 바꿔보자는 것이 골자입니다. 커뮤니케이션, BTL, expe..

10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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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전북MICE발전협의회, 장영훈 신임 회장 선출~ 엠커뮤니케이션즈 대표

7일 전주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에서 열린 (사)전북MICE발전협의회 총회에서 제3대 신임 회장으로 장영훈 엠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선출되었다. 장영훈 신임 회장은 "그동안 협의회는 MICE산업을 전라북도 MICE 융·복합 산업으로 발전 육성하고자, 인센티브 유치관광, 컨벤션전시, 국제회의유치, 대규모 이벤트 등 다각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에 따라 앞으로는 지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 관 학의 서비스 융복합 네트워크을 통한 정보 교류와 비니지스를 확대하고,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한국의 전통의 마이스 산업의 중심이 되는 전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전북MICE발전협의회는 전북지역 관광·MICE산업 진흥을 목표로 공동 마케팅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