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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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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01 지방소멸 극복, 지역이벤트로 지역을 알리자

#01 지방소멸 극복, 지역이벤트로 지역을 알리자 '이벤트'라고 하면 우선적으로 어떤 것이 떠오를까? 프로포즈, 생일파티, 선물, 축제 등 개인적인 행사부터 지역축제, 박람회, 기념식, 체육대회 등이 떠오른다. 이벤트는 개인적으로 살아가는 통과의례부터 국가행사까지 범위의 폭이 매우 넓다. 이벤트의 개최목적은 다양하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으로 사용하는 행사'라는 측면에서 보면 기업의 경우는 마케팅을 목적으로, 지자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국가는 국격 제고 목적 등 기업행사, 지역축제, 박람회, 올림픽 등을 개최한다. 동계올림픽, 하계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대회 등 4대 메가 이벤트(그랜드슬램)를 치룬 국가가 전 세계적으로 6개 국가이며 대한민국도 그 중 한 곳이다. 지방소멸을 극복하..

2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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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허난설헌 문화제, 지역활성화 및 지역축제~ 토크쇼 형식 진행

지난 6월17일(금) 남한상성아트홀에서 허난설헌 문화제의 일환으로 ‘허난설헌 콘텐츠 활성화 방안 포럼’을 김병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교산.난설헌 선양회 박영봉 이사장, 광주시 예총문인협회 김한섭 회장,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이재원 감독, 이벤트넷(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엄상용 대표 등이 참가했다. ‘허난설헌 콘텐츠 활성화 방안 포럼’이라는 주제로 허난설헌을 활용한 지역축제 방향, 지역활성화 전략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영봉 이사장은 조선시대 최고의 문인, 천재시인인 허난설헌의 활동 배경과 업적, 그리고 다양한 작품세계와 인물관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었다. 강릉에서 달려온 박영봉 이사장은 허난설헌에 대해 제대로 탐구해서 이 문화제를 잘 성장시켜나간다면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

2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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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행사기획자, 사람이 없어요~ 행사대행업 종사자 씨가 말랐다(?)

행사대행업의 요지경~~코로나 때는 일이 없어서, 일이 생겨도 사람이 없어서.. 사람이 없어서 아우성이다. 코로나 때는 일이 없어서 일을 못했다고 치면, 지금은 사람이 없어서 일을 못한다. 행사대행업계에 행사기획자가 없어서 난리다. 행사는 들어오는데 사람이 없어서 못하는 형국이다. 행사기획사든 행사시설·장치 회사든 비슷한 처지다. 코로나때 회사 사정이 어렵다보니 강제로 인원정리 혹은 스스로 이 일을 그만뒀다. 택배회사로 많이 갔다는 얘기도 있고, 아예 전직을 한 경우가 많다. 평소에 ‘기획’보다는 ‘운영’이나 다른 업무를 하던 사람들이 대 부분 그만 뒀다. 기획서를 쓰거나 기획작업이 되는 사람은 대 부분 업을 떠나지는 않았다. 대 부분의 이벤트회사에서는 이들이 보물(?)인지라 끔찍히 아끼기는 한다. 문제는..

2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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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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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축제탐방] 부안 유유참뽕축제~ 누에의 꿈틀거림에 감동 하는 축제

전라북도는 ‘대표축제’와 ‘마을축제’ 등 축제규모로 구분하여 축제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그 중 부안의 유유마을에서 지난 6월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제6회 유유참뽕축제’를 개최하여 축제컨설턴트(전문가 현장 모니터링) 자격으로 참여했다. 전라북도 부안읍에서 약 30km변산 해수욕장 방향으로 가면 유유마을이 위치하고 있다. 유유마을은 국가 중요 농업유산 8호로 지정된 양잠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마을로 뽕나무에서 생산하는 뽕잎, 오디, 뽕가지 뽕나무 뿌리 등을 약용으로 이용하는 마을 주민의 삶을 그려낸 누에치기 재연 등 독특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 축제다. 유유마을에는 누에타운이 있는 곳이며 주요행사로는 잠령제, 누에올림픽, 양장산물수확, 누에전시, 마을제철 농산물 직거래, 마을 주..

2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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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신간] 전국 방방곡곡 페스티발~ 박종부 총감독의 실무 축제사례

[신간] 전국 방방곡곡 페스티발~ 박종부 총감독의 실무 축제사례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관계로 방송, 포럼, 전시, 박람회, 축제, 스포츠, 기념식 등 다분야의 대행사 선정 평가위원으로 90여 회 다녔다. 잦은 인사이동으로 맡은 업무는 전문성이 담보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입찰을 준비하지만 거의 평가나 실무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진행하는 경우가 없었다. 사전 준비도 그렇지만 업체를 선정하여 놓고도 심도 있는 협상을 하여야 하지만 제대로 협상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갖춘 담당자가 거의 없다는 느낌을 받았고, 제대로 된 평가와 분석을 통하여 협상을 진행해야 하지만 잦은 인사이동은 전문성을 잃어버리게 하고 제대로 된 협상을 통하여 이끌어갈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전문가의 도움을..

1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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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뉴스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제도를 위반한 입찰은 무효라는 판결, ‘기타 행사용역’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제도를 위반한 입찰은 무효라는 판결, ‘기타 행사용역’ 정당한 2순위 낙찰자는 기대 수수료 상당액 배상판결 받음 서울산업진흥원이 2019년 발주한 ‘스타트업 서울 행사운영 용역’에서 대기업집단에 소속된 A사가 1순위로 낙찰되어 용역을 수행했다. 그러나 해당 용역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된 기타행사기획 및 대행서비스로 볼 수 있었다. 서울산업진흥원 스스로의 계약규칙에도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제도에 따른다고 규정하고 있다. 2순위인 행사운영 전문대행사인 B사는 해당 입찰은 무효이고, 2순위인 자신이 용역을 수행하였더라면 받을 수 있었던 수수료(Agency Fee, 7500만원)을 손해로 특정하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이벤트넷에서는 회원간 댓글 공방 등 다소 설왕설래가 있었다. ..

1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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