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행방불명

ALEX HYEON 2008. 3. 10. 19:25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접대를 받을 일이 생기게 되요.
이럴 때 필요한 간단 에티켓을 알아볼까요?

*접대 사실은 꼭 회사에 보고하세요~
함께 일하는 회사에서 접대 권유를 받으면 상사나 회사 내 해당 부서에 보고를 해서 승인을 받도록 합니다. 접대는 개인적인 일이 아니라 회사 일의 연장이란 것을 생각하시고 꼭 회사 대 회사로서 접대를 받으셔야 합니다.

*접대장소에서는 안내를 기다리세요~
접대장소에 가면 상대방 회사에서 안내하는 대로 따르시는 것이 좋아요. 주로 예약을 해 놓게 되니 카운터에 문의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식사 중에는 이렇게~
접대자리에는 술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식사를 시작하고 첫 잔의 건배가 끝나기 전 까지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건배가 끝나고 다 같이 음식을 먹도록 하세요.

그리고 회사를 대표해서 참석한 자리인 만큼 과음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자리를 정리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노래를 부르거나 할 기회가 있으면 당당하게 응하도록 하시고 ,,,,혹, 접대자리에서 노래를 부를 것이 예상되었다면 3곡 정도의 노래는 준비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접대 후에는 회사에 보고하세요~
접대를 받은 다음 날은 회사에 늦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다음날 상사에게 접대 상황을 보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고를 하고 나서 바로 전날 접대를 받은 회사에 전화를 걸어 감사의 표시를 해야 합니다.

접대의 매너는 직장생활의 기본! 꼭 기억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