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행방불명

ALEX HYEON 2008. 3. 10. 19:27

고급 레스토랑이나 일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드실 수 있는 반주는 식욕을 돋구어 주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렇듯이 식욕을 돋구어 주는 반주는 차게 하여 드시는 것이 좋지요.
다리가 달린 삼각형 글라스에 샴페인이나 와인을 적당히 담아 음미하듯이 마시는 반주의 테이블 메너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다리가 달린 삼각형 글라스에 반주를 담아 마실 때는 잡는 방법이 아주 중요합니다. 반드시 술잔의 다리를 잡아야 하는 것이지요.

술이 들어있는 부분을 잡아 글라스를 따뜻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칵테일은 시간을 끌면서 마시는 술이 아닌 쇼트 드링크(Short Drink)이므로 짧은 시간 내에 마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공되자마자 홀짝 마셔버리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또한 반주에 첨가되어 나오는 올리브씨 같은 것은 글라스 안에 넣어서는 안되며 종이 냅킨에 싸서 호주머니나 핸드백에 넣어두는 것이 적당한 처리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