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일기

나이 70에, 심심하고 외로워, 지나간 내가 한일 읽어보면서 시간 보내기요~~

1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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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아기 1998년12월22일화요일 박은호아기병문안6일차

테어나서 부터 간에서 피가 마르고 심장이 서서히 말라저 가서 피가 통하질 않아서 서서히 말라저 죽어가고 있는 박흔호 아기 이야기 오늘은 서울금천구청 하루 연가 를 내어서 낮에는 장애인 가정에 방문 목욕봉사 한후 밤에 서울중앙병원 으로 박은호아기 병문안 했는데, 일기책에 박은호엄마 가 넥타이3개 주어서 받았다고 했군요. 돈 이라는 돈 은 몽조리 끌어다 쓰고 돈이 없어서 쩔쩔 메는데 박은호아빠 아는사람이 넥타이 를 받아다가 직장 에서 팔아 보라고 하드래요 넥타이1,000개 를 받아다가 식구들 모두 나서서 팔았는데, 넥타이 만 없어지고 돈 만 없어지고 넥타이 받아오는 돈 빛 되엇다고 합니다. 팔리지 않아서 그냥 아는사람 한개씩 다 주엇다고 그래요 . 없는돈에 빛저가면서 박은호 엄마아빠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댓글 은호아기 2020. 6. 19.

1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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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아기 1998년12월20일 일요일,박은호아기 병문안4일차

테어나서 부터 간에서 피 가 마르고 심장이 서서히 말라저 가서 피 가 통하질 않아서 서서히 말라저 죽어가고 있는 박흔호 아기 이야기 일요일 인데도 박은호아기 네 에게 힘 을 더해 주려고. 오늘도 박은호아기 병문안 을 출발 했다. 오후 5시40, 서울 1호선 시흥역 출발 하여, 성내역 내려 칼바람의 매서운 강바람 을 이겨내며 그, 뚝방길 걸어서, 현대 중앙병원 박은호 아기 병문안 하고 밤 9시 병원 출발 밤11시경 고척2동 방 에 도착 했다. 그런데, 매일 밥굶고 밥 제때에 제대로 먹기 못하고 칼바람에 시달리고 해보니. 매일 피로가 누적되어가고. 내방에 도착되면, 그냥 쓰러져 죽어가는 듯 했다.

댓글 은호아기 2020.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