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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량이 2009. 5. 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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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마무리하며...



※ 여행은 떠나는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가져오는것이다..




<탈린> 전망대에서 




<탈린> 전망대에서2




<탈린> 탈린의 성 




<타르투> 에스토니아의 작은 도시 타르투 




<헬싱키> Suomenlinna섬의 오리 




<스톡홀름>거리의 아티스트 




<스톡홀름> 갈마스탄 광장 




<노르웨이 피요르드 여행> 뮈르달->플롬 기차 창밖 풍경




<노르웨이 피요르드 여행> 플롬 마을의 페리 선착장 




<노르웨이 피요르드 여행> 협곡 사이 작은 마을 




<노르웨이 피요르드 여행> 보스행 아찔아찔 버스가 올라온 길 




<노르웨이 피요르드 여행> 보스행 버스가 데려다준 전망대에서 




<노르웨이 피요르드 여행> 보스행 버스가 데려다준 전망대에서2 




<노르웨이 피요르드 여행> 보스 가는 길 버스 창밖 풍경 




<베르겐> 기차역 풍경




<베르겐> 항구 




<베르겐> 백야가 저물어가는 항구 풍경




<암스테르담> 이건 '유모카'? 




<암스테르담> 유럽에선 집채만한 개를 데리고 다닌다. 이눔~ 




<호게벨루베> 시골마을 고등학교




<파리> 물랑루즈




<파리> 일주일을 보낸 나의 원룸




<파리> 퐁네프 




<파리> 루브르박물관 







<퐁또르송> 몽생미셸 수도원에서 갯벌로 걸어나가면.. 




<베니스> 아카데미아 다리 옆 




<베니스> 카사노바가 죽은 두칼레궁전의 지하감옥 




<베니스> 두칼레궁전에서 내려다 본 베니스





<베니스> 호스텔이 있는 작은 섬 




<베니스> 리알토 다리 




<비엔나> 베토벤의 산책로. 여기서 <전원>교향곡을 구상했다고. 




<비엔나> 교외의 전통레스토랑 호리이게. 
소나무가지가 걸려있으면 새 술이 나왔다는 표시. 




<인스부르그> 하이디가 살 것 같은 마을 '이글스' 




<인스부르그> 이글스 중심가 풍경. 예쁜 호텔이 많다 




<라우터브루넨> 스토키 할머니네 집 





<라우터브루넨> 동굴폭포 가는 길 





<라우터브루넨> 기차 타고 융프라우 가는 길





<인터라켄> 공원 호숫가




<인터라켄->루체른> 루체른 호수 




<독일-켈스브루그> 성벽 옆의 골목길 




<독일-켈스부르그> 전형적인 독일집들.








<독일-로텐부르그> 유스호스텔이라고 믿어지세요? 




<독일-로텐부르그> 마을 풍경 




<독일-로텐부르그> 혼자 여행하는 사람은.. 




<독일-하이델베르그> 성에서 내려다본 하이델베르그 풍경




<독일-베를린> 남아있는 베를린 장벽. 
지금은 그래피티들로 갈아입은 'EAST SIDE GALLERY"가 되었다 



<폴란드-크라코프> 바벨언덕의 교회 




<폴란드-크라코프> 유태인들을 실은 아우슈비츠행 기차가 들어오는 플랫폼. 
<쉰들러리스트>의 바로 그 장면이 생각난다.. 



<폴란드-크라코프> 비르케나우 유태인 수용소 막사들. 



<폴란드-크라코프> 아우슈비츠수용소 정문. "노동이 곧 자유다"라는 아이러니컬한 문구가 써있다고..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강변의 화가들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골목길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성에서 내려다본 마을 풍경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거울같은 강변 풍경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마을 풍경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성이 보이는 다리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에곤 쉴레가 살았던 빨간집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가까이서 본 에곤 쉴레의 집. 
흰 벽에 검은 글씨로 쉴레의 이름이 보인다 



<체코-체스키 크루믈로프> 쉴레는 매일 이런 풍경을 봤을까..




<체코-프라하> 서점으로 변해버린 카프카의 집 




<체코-프라하> 카를교의 재즈밴드 




<체코-프라하> 기타를 연주하는 인형 




<체코-프라하> 세인트비투스성당에서 내려다본 프라하




<헝가리-부다페스트> 다뉴브강, 페리 타고 센텐드레로 가는 길





<헝가리-부다페스트> 부다성의 '어부의 성채'. 이름만큼 낭만적이다. 




<헝가리-부다페스트>다뉴브밴드의 센텐드레. 언덕 위의 골목길 




<헝가리-부다페스트> 재래시장 2층 레스토랑의 굴라쉬.. 정말 맛있어요 




<헝가리-부다페스트> 부다성의 연인들 






<헝가리-케치케메트> 부가치 대평원 풍경



<크로아티아-자그레브> 카페촌 거리 




<크로아티아-스플릿>버스 창밖 둘리가 지나간다




<크로아티아-스플릿> 항구 풍경




<크로아티아-스플릿>하얀 돌집



<크로아티아-크르출라섬> 섬에서 본 황폐한 육지. 
크로아티아의 산들은 대부분 이런 풍경의 황무지다. 




<크로아티아-크르출라섬> 섬마을 작은 부둣가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절벽 위의 성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재미있는 굴뚝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로크룸섬의 나체해변 입구




<크로아티아-아드리아해> 연필섬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스타리그라드의 지붕들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스타리그라드




(유고-베오그라드) 빵집 아저씨. 촌스러운 케익들이 귀여워서 사진기를 
꺼내니까 가게에서 달려나와 바로 포즈를 취해줬음 




(유고-베오그라드) 지붕 위의 비둘기들




(동유럽-베오그라드) 노천까페. 전쟁이 막 끝난 곳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여유로운 풍경




(유고-베오그라드) 유고 사람들은 정말 사진찍기를 좋아한다. 
내 카메라를 보자마자 반응하는 남자 




(유고-베오그라드) 옛날저울로 달아 파는 야채가게 




(유고-베오그라드) 재래시장 구두가게 




(유고-베오그라드) 동유럽 지방의 전통요리. 볶은 밥+고기를 양배추로 싸서 찜. 
루마니아에선 Sarmari라고 불림. 맛있어요 




(루마니아-브라소브 교외) 바둑이를 만날 수 있는 성




(루마니아-브란) 드라큘라백작이 살았다는 브란성 




(루마니아-브란) 브란성에서 내려다본 풍경 




(루마니아-브라소브) 동유럽 전통요리 치즈튀김. 속에 취즈가 가득- 




(루마니아-브라소브) 동유럽 전통요리. 살짝 매운 맛의 미트볼 수프




(루마니아-라스노프) 라스노프성에서 내려다본 마을 풍경 




(루마니아-부쿠레슈티) 중고 LP상 거리의 미녀들 




(루마니아-부쿠레슈티) 논스톱슈퍼마켓. 루마니아에도 우리나라처럼 24시간편의점이 있다.




(불가리아-소피아) 재래시장. 정말 싸요.. 양파 1Kg에 350원^^ 




(불가리아-소피아) 택시운전사의 민박집. 내가 쓴 부엌방



(불가리아-소피아) 시내중심가 풍경 





(불가리아-벨리코 타르노보) 절벽 마을 골목길 3 




불가리아-벨리코 타르노보) 절벽 끝에 매달린 마을 



불가리아-벨리코 타르노보) 절벽 끝에 매달린 수도원 



(불가리아-벨리코 타르노보) 전통가옥마을. 우리나라 시골마을과 정말 비슷해요. 




(그리스-산토리니섬) 내가 머문 8유로짜리 빌라. 넘 좋죠? 




(그리스-산토리니섬) 이아마을. 호텔 광고지 만들기





(그리스-산토리니섬) 이아마을의 하얀집들 



(그리스-산토리니섬) 이아마을 엽서랑 똑같은 사진 찍기 




(그리스-산토리니섬) 이아마을 골목길 



(그리스-산토리니섬) 205유로짜리 호텔. 
새파란 수영장에서 뛰어내리면 바로 또 새파란 바다 




(그리스-산토리니섬) 해질녘이면 나타나는 신비의 섬 


여기까지....




출처 : 이종격투기
글쓴이 : 영이섹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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