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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이호이 2021. 11. 12. 09:53

    요즘 코로나 여파로 소외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줄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립니다. 법무부는 코로나 이전부터 경제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고 있는데요. 바로, 법무부의 ‘사랑의 손잡기 운동’이라고 합니다.

     

    사랑의 손잡기 운동은 2009년 1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 중인 법치 실천운동으로, 장·차관은 물론 법무부의 모든 직원이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1과 1서민 결손가정이 결연을 맺게 되는 봉사활동입니다. ‘사랑의 손잡기 운동’은 각 기관이 적극적으로 운영하면서, 다문화가정이나 결손가정과 같은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 상담, 수술지원, 문화체험 및 주거환경 개선 등 여러 방면으로 돕고 있습니다. 저는 장흥교도소 공무원으로서, 명절이었던 9월에 ‘사랑의 손잡기 운동’이 어떤식으로 운영되었는지 장흥교도소를 기준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