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퀴 사랑

FeRacer 2008. 9. 15. 11:33

 

나의 첫 바이크 가와사키 636 핑크 바이크

 

  

나의 첫 바이크 가와사키 636, 2002년식을 처음 접했을때의 감동과 흥분을 잊을 수 없다.

 

바람을 가르며... 길을 가르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저마다의 길이 나 있는 것 같다.

내가 선택해야 하는 인생이라는 그 끝을 알수 없는 여행길.....싱그럽고 아름답고 행복하고 싶다.

내가 선택한 레이서로서의 이 길... 이게 내 길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나만의 길.... 레이서 박성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