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Travel/나의 행복한 레쥬메

패션 큐레이터 2014. 9. 11. 15:23



음악의 집에서 열리는 인문학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패션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인접학문들을 다시 

성찰하고 바라보는 틀로서의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2회 더 남았는데요. 더 깊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패션 이야기를 할 때면 항상 힘이 나네요. 


안녕하세요
저 강의에 관심이 가는데요
인터넷을 검색해도 나오지가 않아서요? ;;;
어디서 정보를 얻을수 있을까요?
음악의 집 사이트를 보시면 나오는데요
여기 강의는 주로 음악을 전문으로 하시는 강사님들, 연주자들
혹은 교수님들이 많으세요. 심도깊은 강의들을 하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