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책

행복한 하루♥ 2011. 7. 22. 12:25

 

[아담이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산자의 어미라는 뜻)라고 지은 것은 범죄 전이 아니라 범죄한 후이다. 그 일에서 우리는 아담의 믿음을 엿볼 수가 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은 창세기 3장 21절이 말해주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해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가죽옷을 해 입으려면 어떤 동물이 죽어야 한다. 죄의

결과로 생긴 기후의 변화를 대비해서 벌거벗은 인간의 몸을 덮어주기 위해 희생양이 죽어야 하였다. 범죄함으로 빛의 옷을 일은 인류를 위해 죄의 즉각적인 심판에서 가려 주시는 구세주의 의의 옷을 그들에게 가르치시면서 주께서는 그들에게 가죽옷을 입히신 것이다. 그때의 장면을 한 번 상상해 보자. 성소p.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