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책

행복한 하루♥ 2011. 7. 26. 17:42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저쪽에서 노는 두 마리의 어린양을 부르라고 명하신다.

그때 아담은 양들을 불렀고 두 마리의 양들은 기뻐서 껑충껑충 뛰어와 한 마리는 아담의 품 안에 다른 한 마리는 하와의 품 안에 안긴다. 양들을 쓰다듬는 아담에게 말씀하신다.

 

'아담아, 저기 돌이 보이느냐?' '네, 하나님' '저기 돌을 가져와 두들겨 날카롭게 만들어보렴' 시키는 대로 날카롭게 된 돌을 들고 있는 아담을 향햐여 하나님께서는 다시 말씀하신다. '이제 그 돌로 양의 머리를 쳐라' '네? 아니 양을 이 돌로 치면 어떻게 됩니까?

죽게 되는 것 아닙니까? 저보고 양을 죽이라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그렇다. 자, 어서!'  성소p.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