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책

행복한 하루♥ 2011. 7. 27. 17:50

 

[하나님의 권위의 말씀에 하는 수 없이 아담은 날카로운 돌을 가지고 안고 있던 양의 머리를 내리쳤다. '더 세게' 두 번째 세게 내리치자 양은 그만 큰 눈을 뜨고, 마치 '왜 나를 이렇게 치는 거에요?'라고 말하는 듯 공포의 표정으로 피를 흘리면서 죽어가는 것이 아닌가?

 

처음 죽음의 공포를 바라보고 있던 아담이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죽은 양의 시체를 땅에다 얼른 던지고 하나님께 물었다. '하나님! 우리가 범죄했으므로 이렇게 비참하게 죽어야

합니까?' '아니다, 아담아! 너희가 죽을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위해서 저렇게 죽을 것이다!' 성소p.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