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책

행복한 하루♥ 2011. 7. 29. 12:55

[범죄한 인간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의 모습 - '두루 도는 화염검'은 생명나무의 길에 두셨다. 그것은 왔다갔다하시며 안절부절못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모습, 떠나가는 아담과 하와를 보시면서 안타까워하시는 모습으로, 자주 내게로 와서 예배하며 구속의 경륜에 대하여 공부하자고 말씀하시는, 마치 집 떠나는 자식을 보며 안절부절못하는 애절한 부모 같은 마음을 가지신 주님의 모습을 그렇게 표현한 것은 아닐까? 하나님께서 그룹 천사들을 에덴동산의 입구에 두신 또 다른 한 가지의 이유는, 사단의 접근과 기만을 막기 위한 이유이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 동편 문으로 예배하러 오는 아담과 하와에게 처음으로 성소의 제도, 즉 하나님께서 어떻게 죄인의 죄을 용서하시며 죄와 반역의 문제를 취급하시는 지에 대해 가르쳐 주신 것이다. 성소p.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