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1. 2. 21. 09:32

시간 너머의 계절

 

                                         유한나

 

 

꽃이 꽃잎 되기 위해선
하나의 계절이 필요했지만
내가 꽃잎 되기 위해선
한사람의 사랑이 필요했지요
가느다란 그리움의
줄기를 타고 올라
쓸쓸한 하늘가에 홀로 피어서
나는 꽃이 되고 향기 되어도
나는 별이 되고 눈물 되어도
당신은 닿지 못할 하늘 보다
머언 나라
당신은 오지 못할 시간 너머의
숨은 계절입니다.

 

 

* 2011년 2월 21일 월요일입니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스티브잡스의 병가로 리더와 핵심인재의 중요성에 대한 생각을 해 봅니다.

  한 기업의 리더와 핵심인재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 지...

  리더와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봄날처럼 포근한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셨나요(?)
이제 우수도 지났으니 봄이 저만큼 오고 있을 것 같네요
(즐)겁고 멋진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계절은 사랑인것같아요
가고오고 반복하면서
그리움과 사랑만을 남기고 떠나면서
사랑찾아 오고있어요
봄바람이 불면서 햇빛도 따뜻한 월요일이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 기쁜일이 가득하기를...승환님..^^
포근하고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는 월요일입니다!
한주도 행복한 시간 즐거운시간 되시길 바라구요
새봄의 문턱에서 감기 조심하시구요
따사로운 햇살 만큼이나 행복하고 고운시간 만들어 가십시요~~^*^
승환님 멋진 한주 보내구 계시죠??
멋지고 활기차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