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아들 기서

홍승환 2011. 4. 19. 17:22

 

 

 

 

 

 

 

아울렛은 관심도 없고 중앙에 있는 분수대를 너무 좋아하더군요. ^^

 

홍승환님!
좋은 화요일을 보내고 계시지요?
웃음이 넘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그리고요.
님의 덕분으로..
오늘 요양병원 어르신님들을 모시고..
봄 나들이를 다녀 왔답니다.
사진 구경 오실련지?
좋은 날..
멋진 날이 되십시요.
^^ 네, 감사합니다.
기서는 언제 봐도 한 인물하는걸요,,
저도 그 아울렛의 명성을 들었는데...
한 번 가봐야지 그러고만 있답니다.
솔직히 물건은 별로~ 여자들은 좋아하겠더군요...ㅋ
진짜 꽃미남이다^^ 기서~~ 완전 마니 컸어여.. 어쩜^^
아마 아버님... 닮아서 잘생겼을듯^^
아빠보다 훨씬 낫죠. ㅎㅎ
기서의 봄날이 따뜻한가 봅니다 .
눈망울이 똘방 똘방한게 호기심이 넘쳐나는듯 합니다 .
저럴때에는 무엇이든지 생동하는것에 관심이 많고
자연속에서 맘껏 뛰어 놀고 싶을때 이지요 .
기서가 자기의 꿈을 향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한나 하나 이루어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 넵, 감사합니다.
꽃미남 기서 아무리 봐도 엄마닮았나 BoA 란!!!ㅎㅎㅎ~♥
아빠 닮았다니까요~ ^^
기서가 많이 자랐네요.
정말 꽃미남 기서 !!!
^^ 감사합니다. 잘 자라줘서 고맙죠. ㅎ
엄마를 닮았나요? 아빠를 닮았나요??
이목구비가 뚜렷한 기서의 인물이 예사롭지 않은데요..ㅎㅎ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 ㅎㅎ
아드님이
참 잘 생겼습니다^^
좋은하루 행복하시구여
항상 건강하시길여^^
자기 자식은 다 이쁜 법이죠. ^^
홍승환님..날더운데 잘지내시죠(?)(?)기서가 넘흐 멋진 소년으로 자랐어요..
저 큰 눈망울속에 꿈과 사랑이 넘쳐나네요..우라야마시..
잊지않고 왕래할 수잇어서 기쁘고요 ..
늘(~)좋은날 행복한 날이시기 바랍니다..(파이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