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홍승환 2012. 6. 26. 16:47
`용감한 시민상` 이병훈, 이번엔 또 `용감한 발언?`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20626112210796

출처 :  [미디어다음] 스포츠 
글쓴이 : 머니투데이 원글보기
메모 : 옳소~ ^^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벗님의 마음을 잡아보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잎파리를 보며 벗님들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본답니다.
하루를 열면서 벗님의 무탈을 바라며.....
깊어가는 여름 밤
한적한 골목어귀
조용한 선술집에서
그리움이라는 안주에
세상을 마신다

따르는 술잔속에
거품처럼 일어나는
속절없는 그리움은
목젖속으로 넘어가는 술은
아픔인줄 모른다

취하는게 술일까
그리움에 취하는 슬픔은
허공에 맴도는
술잔 일뿐이다 (이 정규님의"술잔에 어리는 그리움 중에서")

오늘도 복되고 좋은날 되소서 ..칭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