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홍승환 2012. 9. 26. 17:20

“제1회 학생 봉사활동 이야기 공모전 개최”

- 학교폭력 예방 및 가족단위, 사제동행 봉사활동 등 우수사례 공유 확산

- 수상자는 제2회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에 참여 및 표창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종숙)는 ‘가족단위, 사제동행 봉사활동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주제로 오는 10 2()부터 ‘가족·선생님과 함께하는 제 1회 학생 봉사활동 이야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예방 및 주5일 수업제 시행에 따라 가족단위, 사제동행 봉사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위탁기관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충남교육청이 함께 주관하며 푸르덴셜생명이 후원한다.

 

참가 대상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 중 초등학생 10시간, 중고등학생 20시간 이상 정기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가족봉사단과 사제동행 봉사단이다. 봉사활동방법은 환경, 복지,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자원봉사 유관기관을 통해 활동한 실적이라면 전국 어느 곳이나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는 참가신청서와 활동보고서 작성 및 봉사활동 증빙 사진 3부를 첨부해 2012 10 2()부터 10 13()까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제출작은 오는 10 15()부터 20()까지 심사 과정을 거쳐 10 26()까지 수상자를 발표하고 가족 봉사단과 사제동행 봉사단 두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세부시상계획은 가족봉사단, 사제동행봉사단 두 부문에서 초·중·고 각 ▲최우수상(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금상(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 ▲은상(푸르덴셜생명보험사장상) ▲동상(한국창의재단이사장상)과 사제동행 봉사단의 ▲지도교사표창장(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장)이며, 수상자는 오는 11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에 참여해 시상식 및 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김종숙 센터장은 “주5일제 수업으로 주말에 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가시간이 늘어나 부모와 자녀가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새로운 가족문화 형성은 물론 자녀에게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키워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생님과 제자가 서로 소통하면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사제동행 봉사활동은 학교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제 1회 학생 봉사활동 이야기 공모전’ 참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13-0080)로 문의하거나 자원봉사포털 홈페이지(www.1365.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운 칭구님 (안녕) 하세요(?)(?)

벌써 명절이 눈앞으로 닥아 왔습니다
물가는 비싸고 없는 서민들은 걱정이 많겠어요
하지만 정겨운 고향 부모 형제들 만나는 설래임은 분명 명절기분 날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잘보내시고 오세요
저도 고향 시댁 다녀 올것입니다 (~)(~)
(즐)거운 나날 되세요(~)(~)

오가는 발걸음 마다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시고
(즐)거운 명절 맞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
온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구요...
하시는 일에 더욱더 잘되고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소원들이 많이 이뤄지는 추석 되시길 바라면서...
무엇보다도 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0^)ノ
┏┛ㅁ┗♬♩♪
┗⊙━━⊙♡┛고향잘다녀오세요
고운 걸음위에 수놓은 마음결 아름답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빛 처럼 고운날 되셨으면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흔적 고맙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은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하지요.
언제부터인가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어떤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우리 친구님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위에 별이 뜬다네요..ㅋ
아름다운 생각이 함께하는 좋은 하루 되세요..♡
♧~정다운 이웃님~!!

벌써 추석이 다가왔네요
사업하시는 분은 사업하시는 분대로,
직장 다니시는 분은 직장 다니시는
분대로 어렵고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마음만은 한가위 보름달 보면서
풍성한 부자가 됩시다. ^^*

마음도 몸도 건강하시고, 희망하시는
모든 일 잘~ 되셨으면 합니다.
가족들과 따뜻한 정 많이 나누시고,
행복충전 가득 하시는 추석 되십시오.

***이슬이 드림***
이제 (한가위)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우리 님 온고지신 가이위사의[溫故知新 可以爲師矣]라 했습니다..

옛것을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알면 능히 남의 스승이 될 수 있을겁니다.

즉 , 과거를 깊이 연구하고 현실을 예리하게 파악하여 ,

새로운 길을 창조하고 개척함이 미래를 약속하는 길이랍니다.

우리 블벗님 옛것도 좋은 점은 계승하여 새로운 것을 더 좋은 것으로

개척해 발전시켜 나아 가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