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7. 9. 11:39


 




                                 홍승환


마음이 고운 사람
마술같은 사랑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마주친 두 눈 속으로 끝없이 빠져들어가 버립니다

마치 천사같은 모습으로
마치 만화같은 표정으로
마구마구 행복을 주는 사람

마아가린색같은 피부와
마돈나같은 섹시함으로
마라톤 레이스를 하듯 끊임없이 행복을 줍니다

마굿간에 누워있는 아기예수의 얼굴처럼
마지막까지 사랑스런 모습으로
마지막을 함께 하고픈 그대여

마이크를 대고 외치고 싶습니다
마이동풍이라도 좋습니다
마이 러브, 당신을 사랑합니다


 


 


* 2014년 7월 9일 수요일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그 아이디어가 성공할 때까지는 괴짜 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누구나 찬성하는 아이디어를 반대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어느덧 한주의 중반인 수요일입니다.
태풍 너구리의 영향을
곧 받을 것 같다고 하던데~
장마로 인한 피해가 이번년에는 적기를 소망해봅니다

오늘도 고운정님의 작품
잘 보고갑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어제 밤 부터 열대야 같은 더위에
잠못이루고 새벽 브라질 대패를 시청후 류현진마저 최악의 투구로
오늘하루 모든것이 너구리에 날려 버리고 싶은 하루가 아닌가 합니다~
제주도 및 부산 경남은 많은 비가 강원도에도 많은 비가 내린다는
페친으로 부터 정보가 왓습니다
칭구님들 모두 너구리 피해 없길 바라며!~
인간사 맺고 끊음을 분명히 하며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는지요?
기쁨을 가로 막는 부질없는 집착과 욕심 질투
훌훌 털어버리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우리함께 멋진 수욜 보내면서 남은 시간 아름답게
서로 조그만한 일도 불쾌지수가 높아 언쟁할수 있으니
조금 참고 이해 배려 하면서 무더위 이겨 갑시다 ~`
산 딸기
동산에서 꿈에 본 그자리를 더듬노니
산 딸기 찿아 헤메는 동안은 아무것도 두럽지 않았지
늦었냐는 누나의 잔소리 바람소리도 들리지 않았지
내 놀던 옛동산에서 내려와 꿈에서 깨어난 뒤에도
내 몱의 달콤한 산딸기 찿아 헤멘다
마음이 고운사람이 제일이지요..ㅎ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해>

나쁜 일이 생기면 그것은 나 때문에,
괜찮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우리 때문에,
정말 좋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당신 때문에,
이 세가지 생각이야 말로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한 모든 것이다.

- 폴 베어 브라이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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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