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7. 10. 10:53


 



 
                                       홍승환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공기는 나의 정신을 맑게한다
바다내음을 머금고 불어오는 바람이면 더욱 좋다
바지락 듬뿍 넣은 칼국수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바구니 가득 어리굴을 따러 간다

바로 앞 눈앞에는 푸른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있다
바스락 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에 새들이 놀라 달아난다
바보같은 마음은 정신없이 바닷가를 거닐고 있다
바닥에 떨어진 조가비들은 햇볕을 튕겨내고 있다

바탕화면에 깔고싶은 풍경이 이내 펼쳐진다
바다 하늘 바다 하늘 바다 하늘 바다 하늘
바지가 젖는 줄도 모르고 바다로 바다로 향해간다
바알간 태양이 어느새 바다를 물들인다

바둑알 같은 돌들이 반짝인다
바닐라향처럼 향긋한 바다바람이다
바흐의 교향곡처럼 종교적이다
바로 이 순간 세상은 행복이다


 


 


* 2014년 7월 10일 목요일입니다.


  달라이 라마는 갈등을 '적의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타인과의 갈등이 나를 키우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갈등을 긍정의 결과로 만드는 하루 되세요.


 


홍승환 드림


늘 반갑습니다.
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고, 지치시죠?
그렇더라도 식사 제때 잘 챙겨 드시구 냉방병 조심 하세요.
요즘 주위에 여름 감기 걸리신 분들이 너무 많아요.
늘 건강에 신경 쓰세요.
오늘도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네 우리가 살아가는데 소중한 친구란
나에게 모자라는 것을 채워주고 감싸주는 것이죠(~)
너구리도 일본으로 가고 화창한 목용 오후이네요
일본인들이 나쁜 짓을 하니 자연도 알아 보나 봅니다
사람이란 자기 욕심을 부리다간 언젠가는 화을 자초하게 되니
서독 같이 전쟁에 대한 반성과 사죄로 피해자에게
고통을 준데 미안함을 진심으로 가지는 총리를 보면서
우리가 생활하는데 얼마나 큰 교훈을 주는지(~)
이무더운 날 상쾌하게 다가오는 바람이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 같으나 열대야만이
아름다운 멜로디의 음악 같은 사람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ㅣ(!)
맑은 하늘의 뭉개구름이 마술처럼 펼쳐지는 날
보석 같이 함박 웃음짓는 벗님들이 있어 참 좋은 하루를 (~)`
친구님들 더위의 시작부터 열대야로 힘들게'
하지만 마음은 늘 행복함으로 느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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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시 즐감합니다~~

늘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눈을 감아도 보이며 서로를 의지하고 싶고,
나의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으며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반으로 나눠서 주고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친구,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 배로 나누는 친구,
그런 친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태풍이 제주에는 피해가 있지만
일본으로 비켜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겠지요.
금쪽같은 금요일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라며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승환님 세월이 참 빠르지요. 어정 7월이라더니 어느덧 7월 중순이네요.
정성근 문화 체육부장관 청문회 때 불법 이민과 자식 유학비가 10억 넘게 들어갔다 하니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하여 자식 갖기를 두려워 할 만도하지! 정부는 출산장려정책을
쓰고 있으나 인구는 해마다 감소 낳으면 길러주는또 다른 부모가 있어야 할 판인데…
,
결혼하여 아들 딸 낳고 잘 살아라는 말은 옛말, 결혼하여도 아이 낳지 않는 젊은 부부들
아예 결혼하기 싫다는 사람이 55%나 되고 30년 후면 젊은이 한 명이 노인 5명을 먹여
살려야 한다니 누가 자기 자식 고생시키려 아이를 낳겠는가? 농 어촌엔 지금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해마다 의무취학 아동이 줄어들어 1면 1교도 지탱하기 어렵다네요.

우리 어릴 적 먹고살기도 어려웠지만 지 복(福) 지가 타고난다며 자식 많은 가정이
다복이라했는데…OECD 34개국 중 우리나라 출산율이 꽁지라니 어쩌다 이런 나라가 되었는지…?
바-바라만봐도 좋은사람..좋은글 머물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