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7. 14. 10:10




                            홍승환


아주 먼 옛날 아름다운 공주가 살았습니다.
아름드리 나무가 울창한 숲속에
아기 사슴들과 함께 뛰어놀고 있었죠

아직은 해가 높이 떠 있어 숲속은 공주의 놀이터랍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주는 자연과 함께 합니다.
아찔하게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합니다.

아마도 공주는 꽃들과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나봅니다.
아빠와 엄마가 주신 아기들의 놀라운 능력이지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푸른 들판에 공주가 뛰어갑니다.

아주까리 기름으로 불밝힌 어스름한 저녁
아이에서 아가씨로 자라난 공주가 잠을 청합니다.
아차하는 순간 우리들의 공주는 떠나가버립니다.


아쉬움을 남기기보단

아낌없이 사랑해야 합니다.


 

* 2014년 7월 14일 월요일입니다.

  명성을 추구하는 순간 남의 눈을 의식해

  자기중심을 잃고 흔들리게 됩니다.

  명성 대신 자신의 사명과 목적에 집중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7월 14일은 실버데이((Silver Day))랍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연인을 소개 하면서
실버 액세서리를 주고 받는 날이라네요. ^_^

무슨날이 매달 이렇게 많냐고 그냥 지나 치지 마시고,
이런날 핑계 삼아 사랑하는 분들께 사랑 고백도 하고
작은 선물도 하면서 삶의 활력소로 만들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신의 작은 관심과 이벤트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큰 기쁨과 살아가는 재미를 줄 수 있답니다.
작은 관심으로 사랑 듬뿍 받아 보세요. ^_^

(♥)__Π______ (♥)
/______/(~)\ .◎.
|田田|門| ''
♧(♥)♧♧♧(♥)♧♧♧(♥)
(♥)(안녕)하세요 무지(방가)워요(♥)
따뜻한 한 마디가
위로가 필요할 때
위로 받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자신의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위로 받으면 반드시 새 힘을 얻습니다. (♥)
위로가 필요한 사람을 위로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진심으로 위로하면 그 사람의 상처가
아물고 희망이 생깁니다.
진정한 위로는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
사이에 신뢰를 만듭니다.
강할 때보다 약할 때, 잘될 때보다
안 될 때, 웃고 싶을 때보다 울고 싶을 때,
더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몽테뉴가 말하기를 "고결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선함을 믿는다."라고 했습니다.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것은 선함을 믿기(♥)
때문입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보입니까(?)
따뜻한 한 마디가 한 사람을 살립니다.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일들만 있으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젓가락)(젓가락)(추천)(추천)(꺄오)(꺄오)(대박)(대박)(굽신)(러브)(러브)(굽신)
(꺄오) (합성) (엽기) (짱) (베파) (강추) (됐거든) (스타일) (엄서요) (완전)
...*"""*..*"""*.
*사랑*(♡)*가득*(♥)
"*행복⑨가득*"
...."*.(♥) .*"
네 블 벗님들 무더운 휴일 잘 보내셨나요(~)
또 새로운 한주 행복 (즐)거움을 위하여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계시나요(~)
조그만한 말한디 또 농담도 친구가 어떻게 받아주고
이해하느냐에 새(삼) 다시한번 생각을 한 오늘 하루였답니다
페친님께서 서로 오해을 풀긴 했어나
아주 작은 오해도 아닌것을 오해로 받아서(~)
내 자신이 내스스로 상대방의 의견에 시시비비보다
좀더 한번 생각하고 댓글을 남긴다면 됥테인데'
남와 여 분명 생각의 차이가 있나 봅니다
설명을 하니 이해하니 아주오랜 페친이지만 믿었든 분이(~)
울 벗님들 혹 고견이나 댓글에 오해 소지가 있을시 서로 메시지로
확인해보고 소통하고 난후 글을 남기는 예의가 필요 할듯 합니다
더위에 자기 기분에 자우하여 표현을 한다면
오랜 교류가 무슨 소용이 (~)
서로 더울때일수록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내기분에 치우쳐 혼자 잘못된 해석으로
친구에게 불쾌감을 주는 그런 일이 없는 한주가 됩시다(~) (ㅋ)(ㅋ)<(><)(ㅠㅠ)(ㅎㅎ)(ㅎ)(^^)(ㅎㅎ)>(?)(?)(~)(!)
우리는 참 좋은 사랑을 닮은 사람이다.
오고 가는 길 위에서 나를 만난 듯 너를 만나고
한 처음 사랑처럼 기쁨이 되는 사람

어떤 날은 목마른 한낮의 갈증을 채우는
시원한 냉수 한 잔 같은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뽀송뽀송한 겨울눈의 질투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벙어리 장갑 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세상 속에 속해 있지 않으나
세상 속에 사는 좋은 풍경으로
바람을 달래는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 같은 사람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무척 더운 월요일 입니다.
열사병 주위 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믾이
섭취하시면서 더위를 이겨
내시고 멋지고 아름다운
한주를 열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참 많이 덥습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이고 사랑을 주려고 그
문턱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설레는 모습입니다.
바다와 같이 넓은 아빠의 사랑과 땅처럼
다 품어내는 엄마의 사랑 있는 곳 거기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입니다~

하늘은 흐리고 날씨는 무더운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너무 더워서 많이 힘드시죠.
시원한 냉커피 한잔이면 좋지 않을까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원함을 느끼시고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라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블벗님 안녕하세요. 잘 주무셨지요.
그 언젠가? 재벌 2세가 폭행을 하고 대신 맷값이라며 2천만 원인가 돈을
건넷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일반인이 생각하는 도덕적 품성이나 사회 상규에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 행실,

폭력으로 사람의 인권을 짓밟아 놓고 돈으로 해결하려는 작태는 용서할 수 없는 범죄 행위---
폭력을 행사하고 즉석에서 돈으로 합의하는 이른바 신종 강제
태동(笞童)이 아닌가 싶어 씁쓸하네요. 오늘도 사랑과 행운이 가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