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7. 15. 10:13


 


                               홍승환


 



자신의 미래를 본 적이 있나요?
자고나면 없어지는 꿈속처럼 까만 기억들
자유로운 날개짓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공간
자극적인 눈빛 하나로도 모든 걸 읽을 수 있다


 


자나깨나 마음속에 담고 있는 그 무엇
자금성보다도 크고 원대한 꿈
자석같이 붙어버린 머리와 마음이
자두같이 바알간 색으로 물들어 버린 곳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 것인가
자루속에 들어있는 것처럼 깜깜한 세상
자로 잰 듯 알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자명종 시계로 알려주고 싶다


 


자메이카로 가는 길에서 만난
자전거를 탄 여인의 치마속 하얀 속살처럼
자물쇠로 잠겨버린 미지의 곳에서
자장가 소리에 감겨버린 눈을 뜨고 싶다


 


자 이제 다시 시작이다
자신을 믿지만 자만은 금물
자유로운 생각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자
자서전의 마지막장을 쓰는 그 날까지


 



* 2014년 7월 15일 화요일입니다.
  불언실행(不言實行)이란 말은 말하지 않고 실행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말하지 않고 실행하는 것은 거짓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이에게 알리고 속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내세우고 약속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화요일!!
정신 번쩍 차리고 시작 합시다.

☞(>.<)☜집중!
☞(♨.♨)☜흐얍
o(⊙.⊙;)o번쩍~

그리고 나의 장미 같은 환한 미소를 보고

 ▶◀
◀^ㅡ^▶
▶◀

기분 좋은 화요일 신나게 보내요!

⊙X⊙○s○⊙b○
(^-^)(^o^)(^.^)
**♡**...**♡**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우리네 삶이지만 사는동안은
자신만만하게 살아가겠지요....
자~오늘도 하루에 마무리 시간이 다가오지만 또 다른 내일의 희망을 안고 아자아자 홧이팅!!
공감의글에 다녀갑니다.^^
▲▶ ◐…〓〓〓〓…ε(♥)з…〓〓〓〓〓…◑
◀▼ (☆) 좋은 인연(~) 영원한 우정으로 (^^)* (☆)
ノ。 ◐…〓〓〓〓…ε(♥)з…〓〓〓〓〓…◑
한주의 시작(!) 화요일입니다.
행복의 뿌리에는 인내가 있었으며
성공의 비화에는 쓰라린 과거기 있었습니다.
묵묵히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보람있는 미래가 보장됩니다.
오늘을 활기차고 (즐)겁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좋은글 잘 보고 감니다
(굽신)(러브)(러브)(굽신)(굽신)
(젓가락)(젓가락)(추천)(추천)(대박)(대박)(꺄오)(꺄오)(♥)
...*"""*..*"""*.
*사랑*(♡)*가득*
"*행복⑨가득*"
...."*. .*"
* 건강이 전부다 *

건강을 가진 자는
희망을 가졌다.
희망을 가진 자는
모든 것을 가졌다.

- 아랍격언 -

홍승환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후텁지근하네요.
(삼)복더위의 시작인 初伏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푹푹 찌는 폭염에 마른장마
까지 이어져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으니 더욱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농가의 걱정을 하루빨리
씻겨낼 수 있도록 단비가
내리길 기다려 봅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구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기찻길 옆에서 靑旻-
오늘도 무척 더우시지요?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갯빛 희망이 되여 주기를 소망하며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오늘도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비가 오려면 오던지 종일 잿빛하늘과
후텁지근한 날씨가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있으니
이런 때일수록 여유로운 마음으로 지내시고
식중독 조심하셔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장맛비가 시원스레 안 내려 중부지방에는 농작물이 목말라한다네요.
태종우(太宗雨)란 태종이 가뭄에 비를 염원하다 병으로 누워 5월 초열흘날에
승하하였는데 해마다 음력 5월 10일에 어김없이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하지가 지나도록 가물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는데, 기우제를 11번 지내도
비가 안 올 때는 다섯개의 토룡단을 쌓고 한날한시에 지내는 오방토룡제를 지냈지요.
태종 하면 왕자의 난을 일으켜 왕궁을 핏빛으로 물들인 장본인 조선을 건국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재위 18년간 왕권을 강화하고 경제를 안정시켰으며 세종으로
하여금 학문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견제세력를 잔인하게 제거하여 오명을 자처한 임금---

백성을 사랑했던 태종이 “날씨가 이렇게 가물으니 백성의고생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이를 고하여 즉시 단비를 내리게 하겠다”면서 승하하셨는데
과연 이날 전국에 큰비가 와서 풍년이 들었다고 하네요.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생존의 쾌락에 갇혀있는 사람은

영혼의 자유를 얻기 어렵다

진정한 영혼의 자유는 남이

줄수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이다~~



고운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가난도, 걱정도, 병도, 슬픔도 아니다.
인생에 대하여 권태를 느끼는 것이야 말로 가장 무서운 것이다.

- 마키아 벨리 -

오늘도 열심히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보아요!!
씩씩하게 화이팅!!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든 지난밤 열대야에 덥다~는 말만 입에 달고 사는듯 합니다.
이럴때일수록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건강을 더욱 챙기셔야 해요!
덥고 짜증스러운 하루하루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
오늘도 참 더우셨죠.~~

우리가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볼 수없는
존재 이니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고 인생의 불빛이 되어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제 66주년 제헌절이니 헌법을
제정한 의미를 되새겨 법을 제대로
지키는 선진 국민의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휴일에서 제외되었지만 국경일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고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길 바라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블벗님과의 인연 고맙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치지만 정성 들여 올려주신 주옥같은 글과
고운 詩, 멋진 사진과 신 나는 음악, 다양한 자료들과 댓글을 보면서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가 아쉽기만 하네요.
블벗님 가정에도 깨알처럼 좋은 일만 빼곡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곳 광주에도 시원한 빗줄기가 아침부터 내리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오랫만에 만나는 비라서 너무 반갑더군요
자연이 주는 행복
오늘 님에게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이다.
사랑스러움은 배가되며,
무(無)로 변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존 키이츠 John Keats-

내일은 初伏입니다.
예로부터 伏날에는 기운을
보충해주는 음식을 먹어야
그 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고 하지요.
몸에 좋은 음식으로
몸보신도 하시고 더위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기분 좋고 여로운 마음으로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오늘도 크고작은 비보들이 들려 옵니다.
회사에서 제 옆자리에 근무하던 동료가
약 1년반쯤 전에 췌장암으로 판명되어
그동안 잘 싸워 왔는데 우리나이 55세로
어젯밤에 이승과 이별을 했습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동료의 책상을 보며
슬픔과 안타까움,만가지 생각들이
하루종일 머릿속을 어지럽게 하였네요.

광주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로
소방대원 5명의 귀한 목숨을 앗아 갔다고 합니다.
고인들의 영전에 명복을 빌어 봅니다.

부산에서는 지하철 화재사고로
크고작은 부상자가 생겼다고도 합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다고 하니
그나마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오락가락 하는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랍니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하니 욕심 없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비가 제법 올 줄 알았는데 조금밖에
오지 않아 가뭄에 해갈도 하지 못하니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만 갑니다.
눈 깜박할 사이에 또 금요일이 되었네요.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고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라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