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8. 19. 11:28


길 잃은 날의 지혜


                                            박노해

 


큰 것을 잃어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 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 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작은 일 작은 옳음 작은 차이
작은 진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작은 것 속에 이미 큰 길로 나가는 빛이 있고
큰 것은 작은 것들을 비추는 방편일 뿐입니다

현실 속에 생활 속에 이미 와 있는
좋은 세상을 앞서 사는 희망이 되십시오


  


* 2014년 8월 19일 화요일입니다.

  작은 것들이 모여 큰 일이 되는 법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것처럼 작은 행동들 하나하나가 그 사람을 만듭니다.

  작은 것들을 생각해보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화요일
행복이 배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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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 *
*♡S(^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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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달┸

비용은 당신의 미소 입니다.
요렇게 활짝 웃는 당신의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고, 만나는 사람마다 웃음을 주는 하루 되세요.
함께 나누는 작은 미소속에 행복이 있습니다.
아침저녁 바람이 어느 새 서늘해져
결실을 준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선선해진 날씨에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살랑살랑 코끝을 스치는 서늘한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셨는지요
소중한 님들과 오랜만의 여유를 가지고 사랑하는 벗과 마주앉아
이런저런 삶을 나누고픈 가을입니다.

늘 곁에 머무르는 친구님 ~ !
항상 감사드리고 ~~~ 건강하세요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상황이 내가 생각하는
자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상황에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두려움과 실망,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내 정신에 들어설
시간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가진종일 내렸습니다
비가 많이 온곳도 있더군요
비 피해는 없는지요(?)
늘 찾아주신 벗님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밤 되세요(~)(~)(~)(愛)(^-^) (♥) (愛)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나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하는 날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그런 날이면 참 우울할 때가 많지요.
그래서 제가 수요일의 장미 한 송이 드립니다.
향기로운 날 되시고 아름다운 마음이
되셔서 건강하게 사시라고요.
오늘도 고운 밤 고운꿈꾸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