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10. 16. 10:58


 


내 마음은


 


                              김동명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 뱃전에 부서지리다.

내 마음은 촛불이오
그대 저 문을 닫아 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고요히
최후의 한 방울도 남김 없이 타오리다.


 


 


*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입니다.


  비범한 행동은 세간의 물의를 일으키고,


  독창적인 식견은 세속의 비난을 받기 쉽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인생은 자기 파괴가 아니라 자기 발전을
위한 과정이 아니가 ~
자기발전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경험하고
맛보고 느끼고 발견하는 과정에
진정한 즐거움이 있지 않나 봅니다
사랑하는 나의 블 칭구님들 님들 쌀쌀한 목욜 오후
인생에 대한 나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머리에 걸린 걱정과 근심도 내려놓고
가슴에 맺힌 미움과 원한도 내려놓고
마음의 상처도 오염된 생각도 툭 내려놓고
조금기다리며 맑아지며 순수해지는
그런 목욜 보내시길~
초록색 저고리가 질리기라도 한 듯
붉은 저고리로 갈아 입는 나무들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끼시는지요?
살아온 날
살아갈 날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요?
작은 선행에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여유와
지나는 길에 쓰레기가 있다면 줍는 손길이 된다면
좋을 듯 싶은데요
일신천금이라
ㆀㅡ,.ㅡㆀ...
ㄱ┣ㄱ┃조심하시구요

인연에 감사드리며~~~~~

늘샘 / 초희드림

같은 말을 해도
행복한 미소 머금게 하고
하루의 시간을 기쁨 속에 보낼 수
있게 하는 것, 때론 용기를 얻기도,
때론 꿈을 갖게 되기도
하는 것이 우리의 말이 아닐까 싶네요.
언제나 들어도 행복을 줄 수 있는 말
그런 말을 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살갗에 스치는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요즈음 감기 환자가 많다고 하니 두꺼운
옷으로 보온하시고 금쪽같은 금요일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십시오.~♡♡
친구님~ 안녕하세요 ~
하늘 높고 푸른 가을 쾌청한 주말입니다
가을이 깊어 가고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겠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세상은 우리가 기도 하고
서로 사랑 한다면 아주 작은 친절과 사람의 작은 말
한마디로도 얼마든지 세상은 더 즐겁고 행복해 질수가 있습니다

정치권도 요즘 국정감사로 모처럼 활기를 찾고-
세원호의 굴에에서도 빨리 벗어나 국민 통합도 이루어서
이 아름다운 계절 이가을에 우리 모두가 감사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이웃님~
오늘 아침은 화창하고 좋네요.
그렇지만 날씨가 가을이라서 다소 쌀쌀하네요.
오늘 아침에는 발이 시려워서 양말을 신을 정도로 약간 추웠답니다.
순간적으로 추워서 감기기운이 살짝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답니다.
아무튼 일교차가 아침 저녁으로 크니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오늘 아침은 날씨가 흐리네요.
여기 제주도는 흐리답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늘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옷을 따뜻하게 입으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