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10. 20. 09:58


 


가을 편지


 


                              염희순


 


 


비가 옵니다.
네모난 내 창 속으로 들어온
코스모스 하나
꽃잎을 우산처럼 펴들고
몸을 가누느라 안간힘 쓰며
하늘을 받쳐들고 있습니다.
첫사랑 그 사람이
가을편지 속에 흘려보냈던
그 아픈 눈물처럼
광화문에서, 종로를 거쳐 명동까지
비는 내리고,
내리는 비속에
얇은 꽃잎 파르르 떨며
코스모스 하나
가을 편지를 읽습니다.


 


 


* 2014년 10월 20일 월요일입니다.


  천리마가 아닌 더딘 말도 열흘 가면 천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성공은 그만두지 않음에 달려 있는 까닭입니다.


  한 주의 시작 힘차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 ♡^♡^♬♡ ★ ♡ 사랑하는 고운-홍승환 님!*'`'*оLove♡^^♬♡☆..*
< 항상 찾아주시고 좋은글 주신 고운 님!!!.~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기온변화가 심한 날들입니다.환절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미소 환한웃음과 함께 즐겁게 행복가득 입니다.

촛불처럼 늘 환하고 행복한 만끽 하세요.
좋은일만~기쁜일만~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요~!!..

*☆*\(^^)/*☆*--|사랑하는 고운~님!!!.감사합니다~·´″```°³оLove♡^^♬♡☆..*'*.,.*'`'*.,.*'★*
우리는 누구나 실면서 늘 끊임없이
더 좋은 것을 찾고 바라며 그것을 향하여
매일 같이 달려 가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곱고 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은
돈으로 얼마든지 살수가 있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가장 귀한 행복은 억만금으로도 살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풍요롭고 아름다운 이 계절에 늘 행복하시고
감사가 넘치조록 가득 하시고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 하시기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일기예보에서 예보한 대로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 날입니다.
아침에는 흰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풀나풀 날아다니더군요.
아무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내세요.” 라던가 “걱정하지마세요”랍니다.
그런 말을 하면 듣는 사람은 정말 힘이 나고
걱정도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힘이 나고 걱정도 사라지게 되니
일석이조, 이 얼마나 좋은 말의 효과입니까.
늘 힘이 되는 말을 하면 좋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종일 비가 오시더니 기온이
급강하하여 옷깃을 여미게 하니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수요일의 장미 한 송이 두고 가오니
향기로운 날 되시기 바라며 오늘도 함박웃음
웃는 날이시길, 고운님 늘 행복하십시오.~♡♡
비가 내린후 기온이 많이 내려간듯 싶습니다
온 산과 들이 울굿 불굿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고 있네요

풍요롭고 넉넉한 천고마비의 계절
올 가을은 한참 절정에 이른듯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 가을을 만끽 하시고
아침 저녁 가온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감사하며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날씨는 흐리고 다소 바람이 붑니다.
오늘은 추운 날씨로군요.
무척 쌀쌀해졌으니 말입니다.
그러니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ㅋ
안녕하세요 ~~
요즘 길가에 외로이 홀로 피어난
코스모스를 보면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찾아 주지 아니해도
홀로피고 홀로 춤추고 즐기고--
홀로 있어도 전혀 외롭지 않나 봅니다

이 아름다운 코스모스를 보면서
제 마음도 괜히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곱게 물든 단풍과
길가에 피어난 코스모스와 함께
즐겁고 평화로운 삶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