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10. 24. 09:41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최두석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무슨 꽃인들 어떠리
그 꼿이 뿜어내는 빛깔과 향내에 취해
절로 웃음짓거나
저절로 노래하게 된다면

사람들 사이에 나비가 날 때
무슨 나비인들 어떠리
그 나비 춤추며 넘놀며 꿀을 빨 때
가슴에 맺힌 응어리
저절로 풀리게 된다면


 


 


* 2014년 10월 24일 금요일입니다.


  어떤 일이던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기다림*

이른 새벽
뚝섬 한강 공원으로 나가는 내 발걸음에는
아직도 달콤한 잠의 향기가 묻어 있습니다

그럴 때면 나는
산자락을 타고 내려온 바람 중
눈빛 초롱하고 허리통 굵은 몇 올을 끌어다
눈에 생채기가 날 만큼 부벼댑니다

지난밤,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 낡은 나룻배는 강둑에 매인 채 출렁이고
작은 물새 두 마리가 해뜨는 쪽을 향하여
힘차게 날아갑니다

사랑하는이여
설령 당신이 이 나루터를
영원히 찿;아오지 않는다 해도
내 기다림은 끝나지 않습니다
설레이는 물살처럼 내 마음은
설레이고 또 설레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은 맑고 화창한 아침이랍니다.
가을이지만 포근한 날씨네요.
따뜻해서 참 좋아요.^^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ㅋ
점심 식사 후 나른하고 졸리는 오후 시간 이네요
정신 가다듬고.
오늘 할일은 오늘 하기 위해 열심히 일 하십시다.
안녕 하세요.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흐르나 봅니다
아니 벌써.
한주를 마감 해야 하는 금요일 이네요.
황금보다 더더욱 값진 오늘이 되길 기원 합니다.
그리고요
다른 사람을 기쁘게 만들어 보세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이 기뻐할지 고민하고
그것을 행동에 옮기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슬픈 생각이나 불면증이 없어지고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들 합니다
늘.
소중한 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많이 사랑 하면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사십니다.
파이팅!
주말, 주일에도 힘 내면서 즐겁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홍승환님
고운시에 즐겁게 머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랑.. 그러나 상대방을 위한 사랑이어야 합니다.

사랑.. 나의 욕심을 채우려고, 내가 덕을 보려는 사랑은 '사랑으로 포장된 탐욕' 이겠죠?

어느 스님께서 주례사를 하시는데 이러시더랍니다.


남녀가 선보고 배우자를

고르고 또 고르는 그 근본 심뽀는 덕 좀 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막상 고르고 골라 결혼해보니

덕은커녕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들 때 다투고 싸우게 된다.


여기 두 사람은 서로 덕 좀 보려고 골랐다 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상대에게 덕 되는 일을 베풀겠다는 생각을 가져라.

블벗님 아주 아주 멋진 단풍길 걸어보시는 여유로움 즐겨보시길요
저는 토요일 직장 나갑니다
돈 많이 벌어서 울님들께 커피 한잔씩 대접해 드릴께요 ㅎㅎ
행복한 주말 되소서~~~~'
매일 같은 생활 속에서도 어느 날
갑자기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살아온 시간만큼 더욱 성숙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자아를 괴롭힌 적이 있겠지요.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성숙했다는 증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월이 어쩌면 이렇게 빨리 가는지요.
월요일 시작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주말이니까요.
아름다움으로 채색된 가을의 풍경에 빠져
보시는 주말 되셔서 고운 추억 남기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여유로운 주말
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 아침은 모기가 자주 발견되네요.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하니까 모기가
여기저기 날아다니고 있네요.
오늘 아침 새벽에는 모기 한마리가 저의 귓가에서
앵앵 거려서 이불뒤집어 쓰고 잠을 잤죠.ㅋ
그리고 화장실 청소를 하는 데 저의 손에 왠 모기 한마리가 앉아 있더군요.
물리니까 약간 따갑네요.ㅋ
쬐끄만게 무니까 맴네요.
아무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즐겁고 평안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경기도 양주에서 남침용땅꿀의 실체가
드디어 드러나 크나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휴전선 4~5 키로미터 이남 지점엔
땅굴이 없다고 주장해온 국방부 관계지 및 당사자등에
맞서 땅굴은 존재 한다는 일부 국민들에 의하여

충격적인 남침땅굴의 실체를 파악 확인하고
TV조선 장석민의 시사탱크및 경기도 양두시 장사동
땅굴탐사현장 스케치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참으로 믿고 싶지 않은 엄청난 충격적인 일입니다
깊어가는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지역마다 약간 다르겠지만요.
반팔을 입은 사람을 볼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 되셨는지요?

우리는 살아가며 꿈을 꿉니다.
그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팽팽한 현악기처럼 아름다운 음률을
내기위해 삶을 긴장시키기 때문이랍니다.
저 높은 곳을 보고 꿈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월요일 못 다하신 일
마무리 잘 하시고 11월을 상큼하게
맞으시기 바라며 오늘도 즐거움 가득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며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십시오.~♡♡
242억 로또에 당첨된 김씨(52세)는 세금을 제외하고
189억원의 당첨금을 수령하는 큰 행운으로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2채도 마련하고 지인의 사업에도 적극 투자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씨는 무리한 주식 투자로 5년만에 당첨금을
모두 탕진하자 채팅으로 만난 A씨에 접근하여 5년전에
당첨된 영수증을 보여 주며 사기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잡혀 갔다네요 -

결국 롯도 242억 당첨자는 5년만에 빈털이 사기벙으로
전략됐고 철창 신세까지 지게 됐다니-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은행에 예금해 놓고 이자만
받아도 호의호식하며 잘 살수 있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단풍과함께 가을을 만끽 하시고
이번 주도 즐거운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