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10. 28. 10:18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싶다.


 


 


* 2014년 10월 28일 화요일입니다.


 "자만하면 손해보고 겸손하면 이익을 보는 것은 하늘의 도이다."


  중국 고서인 서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자만하지 않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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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어제 밤에 달무리가 졌거든요.
달 주변이 흐릿한게 낀 날이면 며칠 안으로 비가 오던데요.
이번 주말은 아침에 비가 오네요.
아무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ㅋ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셨는지요.~~

우리는 살아가며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한 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을
외롭게 살진 않을 것이니 따뜻하고, 위로가 되고,
배려할 수 있는 그런 말을 하면 좋겠습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찬 걸음으로 출발하시고,
추운 날씨에 월동준비 잘 하시고, 감기와는
친구 하지 마시고,
오늘도 차 한 잔의 여유로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블벗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저도 만추를 만끽하면서 오대산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젊은 부부가 결혼을 하여도 아이 갖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여자가 겪는 출산의 고통이 많이 차지한다네요.
그래서 아내가 출산을 하면 산후 휴가를 남편한테도 상당이 주는데
출산한 아내의 고통을 분담하려는 배려인 듯…

옛날에는 아내가 진통을 시작하면 지붕 위로 올라가 같이 소리를 지르고 뒹굴다가
해산을 하려 하면 지붕에서 내려와 산실의 문지방에 구멍을 뚫고 상투를 들이밀어서
산모가 그걸 휘어잡고 힘을 쓰게 하는 상투빌이가 있었다고 하네요.

출산의 고통은 여자만의 문제가 아니며 함께 진통하고 아픔을 동시에 인고하는
남자의 역할이 무거웟지만, 지금은 의술이 좋아 상투빌이는 옛말이 됐지만
아이 갖기를 꺼리는 이유는 일류대학 보내려고 학원비가 어마어마하다니…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옛말인 듯…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힘차게 열어가소서---조헌섭
친구님 안녕하세요 ~~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일입니다
계절로보면 입동이 지나 겨울인데-
이곳 서룰지방은 이제야 오색빛갈의 단풍이
저마다 곱고 아름다움을 뽐 내고 있습니다_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아픈 지금의 세상사-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성추행인 이 현실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답고 거짓없고 진실한 단풍의 계절-

이 아름다운 가을을 맘껏 만끽 하시고 오색의 열롱한
단풍과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시고요/사랑합니다 ^^**
- 늘 함께할 수 있는 친구 -

나중에 내게 여유가 생기면 그걸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 내가 처한 어려움을 함께 해
달라고 네게 부탁하는 것은 내가
너를 친구로 여기기 때문이다.

- Katherine Mansfield -

홍승환님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 11월,
요즘,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가을 햇살이 살포시 내려 앉은
양지쪽이 그리운 날입니다.
일교차도 부쩍 심해졌습니다.
소중한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늦 가을,
새로운 한주 알차고 보람있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기찻길 옆에서 청민靑旻 -
잘 지내고 계시지요?
찬바람이 부는 계절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요.
아름다운 음악 멋진 이미지에 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정성들여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즐겁게 잘 보고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밤 되세요~´″`°оΟ♡ *.♪ ♬..
친구님 늘 감사합니다~
곱고 아름다운 오색 단풍은 점점 더 짙어
마지막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듯 합니다

빠른 세월에 밀려 찬바람이 불어 오면
저 황홀하도록 아름다운 오색단풍도 낙엽으로
한잎 두잎 떨어져 쓸쓸히 앙상한가지만 남껬지요-

오늘은 1자가 네개(11월 11일) 들어가는 빼뺴로 데이라고
하는데 어느 제과회시의 상술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절정에 이른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군요.
오늘 아침에는 잠깐 비가 왔었거든요.
하지만 비가 끝치고 나니 날씨가 맑고 화창하네요.ㅋ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
┏♬┓은♪┏♬┓
♪좋♪♬┛┓루♪
┗♬┛♪하♪♬┛
。* ˚┗♬┛ *
※˚ Å ˚※
∴ make you ∵
*happy & smile~*
♣__†___†_♣
행복한하루되요
겨울로 접어 드는 입동이 지나면 배추가
얼기 시작하니 김장을 합니다.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이 코 앞에~~~~~
시래기를 엮어 달고 무말랭이 고구마 가지 등
햇볕에 말리는 겨우살이 준비가 우리네
몸과 마음을 바쁘게 합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가을은 짧고 바쁘기만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끼 담아 내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안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친구님 안녕하세요 ~~~
부득이한 사정으로 며칠간 컴을 비웠습니다
좋은 글로 소식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11월 중순도 넘고 낙엽은 떨어져 쌓이고
찬바람이 울어 겨울이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대형 화재로 아까운 인명과
재산을 일는 아타까운 일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주변을 잘 사피시고 화재의 위험성이 있는것은
모두제거 하시고 자나 깨나 불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한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즐거운 휴일이셨는지요?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낸다 합니다.
인생은 짧지도 않지만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내가 인생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내 인생은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답니다.~

싸늘해진 날씨가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월동준비는 잘 하시고 계시겠지요.
추운 날씨지만 어깨를 활짝 펴고 한주 힘차게
출발하시고 환한 밝음만을 추구하시기 바라며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는 월요일 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주 시작하십시오.~♡♡
날씨는 싸늘하고 금년 한해도 50여일 남았네요-
우리 사람의 욕심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그 끝도 또한 어디까지 인지 보이지 않습니다-

지나친 욕심은 버리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금 내가 가진것이 제일 좋고 귀중하며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돈을 잃어버리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어 버리면 조금더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다 잏어버린다고 합니다

이제 가을도 떠나가려는지
날씨가 많이 싸늘해 졌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쯤 전화 한통 받았으면 걸려왔으면 좋겠네요 .
그리워 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드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 주었으면 참 좋겠네요 -가을욕심중에서-
.
친구님 안녕하세요 ~~
가을은 많은 이야기 거리를 남겨고 계절의 변하에
밀려 이제 그만 우리곁을 떠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다가올 성탄과 새해의
뿌듯한 즐거움을 생각하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네 삶에서
기쁜일 ,슬픈일 즐거운일,괴로운일-
그 원인을 살펴보면 사람과 물질의문제로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 우리를 무척 힘들게 하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라고 하는데 나와 잘 맞아
조화를 잘 이루는 순연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와는 도무지 맞지 않고
불협화음"만 생기는 악연의사람도 있습니다
희 비,애,락을 함께 나누면서 조화를 잘 이루어
모든 사람과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오늘도 감초 같은 이웃이 되셨으면 합니다/사랑합니다
"개는 개 다워야 하고
사람은 사람 다워야 한다"
김동길 박사의 조선일보 칼럼에서의 말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시끄럽습니다
개는 오랜 세월을 두고 개 답게 도둑을 지키고
주인에게 순종하며 개 답게 살아왔습니다
만일 개가 이상한 소리를 내며 사람을 물어 뜯으면
동네 사람들이 몰려 나와 몽둥이로 때려 잡습니다
미친개는 더 이상 먹여 살릴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못합니다
사람사는 세상엔 법이란게 있기 때문입니다
법~ 법 ~ 모든게 법대로 지켜 지나요
"개는 개 다워야하고 사람은 사람 다어야 하고"
"정부는 정부 다워야하고 국민은 국민다워야" 합니다
오늘화요일 활짝 웃는날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요즈음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토크쑈가
서울조계사 에서 있었다고 야단 법석들이다
토크쑈는 황선과 신은미 였는데

황선은 한총련 대표로 밀입북하여 무려 88일간
북한에 머므른자이며 북한을 방문 제왕절개로
딸을 낳은 자로 "장군님께서 가장 아끼시는 인물"로
지칭 받고 싶다고한 종북자입니다

또한 신은미는 재미교포 오마이 뉴스 기자로
북한을 6차례 방북하고 오마이 뉴스에 연속기재 하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여행" 이었다고
이를 오마이 뉴스에 연속 계재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는 모두 북한과 김정은을 국제 사법재판소에
회부해야 한다는 결의가 압도적으로 통과된직후에
일어 나서 더 큰 충격을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 춥지않은 초겨울날씨 즐겁게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우중충 하여 비가 올 것 같네요.
우리의 삶에 댓글로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 가는 인연 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었으면…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 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 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지 모른다지요.

혹여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였으면…
블벗님 늘 건강과 웃음, 행운이 함께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석암 조헌섭-
오늘 아침 날씨가 많이 춥네요
눈도 내리고 찬바람도 강하게 분다니
건강에 유의 하샤야 되겠습니다

새해가 되었다고 새해인사를 하던때가
앚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
벌써 한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12월 기쁨으로 맞이 하시고
아직 못다이룬 계획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십상사가 뉴스거리로 대단한 화제거리입니다

십상사는 중국의 구 한말 명제라는 황제가
나라를 다스릴때 환관 (황제 신하) 10명이 정치에
관여를 했다 해서 이들을 십상사라고 했다고 합니다 .

요즈음의 십상사는 우리 정부내의 비서관들과
박지만 회장의 측근인듯 한데~~ 그들 사이에 권력
암투라가 있어 국가 기밀을 생명으로 지켜야할 청와대가

공개 되어서는 안될 비밀 문건이 유출되었는데
그 작성 영위와 유출책임자를 두고 그 진실 공방이
뜨겁게 달아 오른듯 한데 ~~

그 중심에 정윤회씨가 있었다며 그 진실 공방을
놓고 정치권이 심히 요동을 치고 있는데...
글쎄요 ~ 그 진실이 밝혀 질까요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