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4. 12. 18. 11:46


 


좀 쉬세요


 


                                 백창우


 


 


쉬고 싶은 만큼 쉬다 가세요
사는게 힘들지요
뭐 좀 해볼려고 해도 잘 되질 않고
자꾸 마음만 상하지요
모두 일 다 미뤄두고 여기 와서 좀 쉬세요
읽고 싶던 책도 맘껏 읽고
듣고 싶던 음악도 맘껏 듣고
어둑해지면 나랑 같이
술이나 한잔해요
시계도 없고 달력도 없고
전화도 없고 텔레비전도 없고
여긴 없는 게 많아서
그런대로 지낼만 할 거에요
아무 때나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 것 하나만 해도
쉬는 값은 하지 않겠어요
좀 쉬세요, 그러다 고장나요
한두해 살다 그만 둘 게 아니라면
이따금 세상에서 한발짝 물러나
숨을 좀 돌릴 필요가 있지요.


 


 


* 2014년 12월 18일 목요일입니다.


  감기라는 녀석이 은근슬쩍 찾아와버렸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쉼표가 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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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아쉬움과 새희망을 전하며 2014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들 잘 마무리하시고,
이렇게 추운날에는 따뜻한 차한잔 하시면서
각별히 건강에
더욱 신경쓰시고
하시는 일 즐겁고 새롭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건강, 행복, 사랑이 가득 하시고 가정이 편안하셔서
님의 가정에 희망찬 일들이 흘러넘쳐 항상 미소 짓는 나날로
건강하시고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삶이 환상이 아니듯
세월을 밟고 지나는 날로 하루하루를 지내지만
함께 한 많은 날들의 인연에 감사하며
석양이 아름답게 물드는 것을 함께 바라보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큰 그릇에 많은 물이 담기듯
우리의 사랑도 크기를 키워가며
원했던 행복만큼 세월의 파고를 잠재우고
기나긴 여정의 항해를 함께 가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당신생각으로
채워버린 마음이 은애로 가득해
숨결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며
남은 인생 함께 걸어가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나 ~ 당신에게 행복이고 싶습니다.~~
Merry Christmas!~에머럴드 인사드립니다.
。..³″`°оΟ♡ *.♪ ♬^^♥♡^♬♡.°³оLove♡^^♬♡☆^"♡"!♡^^♥♡^♬♡.^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MERRY* 。
。CHRISTMAS♥*
* _Π_____*。*
*/______/~\。
| 田田|門|^^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오늘은 종교를 떠나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된
크리스마스이브, 즐거운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
기쁜 성탄을 맞아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고 서로
사랑하며 배려하는 하루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시 한 번 성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Marry Christmas, 블벗님 가정에 사랑과 축복의 기쁨 소식이
온 누리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러브)
아기 예수님의 탄신을 추카추카 하면서 ---Marry Christmas, (~)(^^) (愛)
♡* Merry Christmas *♡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이땅에 사랑과 평화를 주시려고
아기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는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세계인의 축재로 이어온 성탄절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속에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
이어지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이
일년 내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한해를 돌아 보는 길목에서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것이 있다면 후회없이 다 버리시고
아직 남은 한해를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다가 오는 2015년 귀엽고 순한 양의 해를
희망과 기쁨으로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셨는지요?

사랑은 인생의 온갖 모순을
해결하는 참된 행복이며 최상의 행복입니다.
그것은 죽음의 공포를 사라지게 할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한 자기의 희생으로 사람을 이끌기도 합니다.
참된 사랑이란 사람이 개인적인 행복을 얻을 수
없다고 깨달았을 때에 비로소 실현되는 것이 아닐까요.~

이제 올해도 이틀 후면 역사에서 영원히 사라집니다.
다시다난했던 청마의 해가 가고 희망의 청양의
해가 풍요로움을 안고 오고 있으니 우리 희망을
가지고 맞이하시고 올해의 마지막 주 월요일 힘찬
걸음하시기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친구님 안녕하세요~~
2014년 한해도 이렇게 서서히 저물고 있습니다.
금년 한해동안 함께 행복했던 모든 시간들이
모두가 행복 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희망의 새로운 2015년을 새롭게 맞으려 합니다
다가 오는 靑羊의 새해 2015년에는 모두가 양 처럼
온순하고 지혜로운 국민이 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한주를 힘차게 출발 하시고
며칠남지 않은 이 한해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절대로 지난날의
삶을 아쉬워 마세요.주름살이 깊어진
만큼 가슴속도 깊어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대신 사랑은
더 부드럽고 향기는 더욱 더 짙어집니다.
그대로 그 참 모습이 어느 화장품
어느 향수보다 더 곱고 더 향긋합니다.
느낌으로 전해오는 향기를 존경 합니다...

오늘도~찐한 커피한잔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작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연말 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엔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홍승환님 아듀 2014년입니다.~~

오늘로 2014년 갑오년 청마의 해가
역사 속으로 영원히 사라지고 내일부터는
2015년 을미년 청양의 해가 여명을 밝힙니다.
청마의 기상으로 좋을 것이라 생각했던 한해는
사건사고로 점철 되고 너무나 혼란한 해였습니다.~

이제 온순함의 대명사인 양의 해가 다가오니
정치, 사회, 전반적인 모든 부분이 좋은 쪽으로
술술 풀려 모든 가정이 家和萬事成하시고
萬福이 깃드셔서 웃음꽃이 지지 않는 해가 되시기
진심으로 기원해드리며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해 변함없는 사랑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1월 2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4년은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소망들..새해엔
다 이루는 보람찬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덕담으로 시작되고 행복을 이야기 하는 오늘처럼
올 한해 모두가 넉넉한 가슴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읍니다
새해에는 아픔도 서러움도 억울함도 없는
2015년 행복의 기쁨의 새해가되길 간절이 빕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고운정이 고운님께 새해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첫날 의미있는 복된 하루되십시요
늘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새해에도 福 많이받으세요
홍승환님 새해 첫날 좋은 꿈꾸셨는지요?

을미년 새해에는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의 크기가 같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서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하고 기쁨이 있는
곳을 찾아 가기보다는 슬픔이 있는 곳을 찾아가‘
같이 슬퍼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새해를 불 밝히고 또 하루가 흘러갔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 기원해
드리며 뛰어나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일상에 평온함이 깃들어 걱정 없는 나날 되시기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새해 시작이 기쁨이시길,
오늘도 행복이시기 바라며 잠시 다녀갑니다.~♡♡
홍순환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지나간 한해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셨음에 다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로 다가온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이 하여
친구님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간절히 소망 합니다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시는 모든 소망 다 이루시고
건강하시며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어
웃음꽃이 활짝 피어 있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늘 당신을 사랑합니다/ 티티아 김병모
항상 베풀어주시는 변함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 새해에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만사형통 하시길 전심으로 기원합니다!!!
친구님 새해 첫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우리는 언제나 새해만 되면
한해동안 나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루의 아침이 되면 오늘은 나에게 어떤일이 펼쳐질까...

우리네 삶은 언제나 기대감으로 설레임속에 하루가
지나고 또 일년이 지나가는듯 싶습니다
언제나 나의 바램과 현실이 다르다는것 잘 알면서도-

그렇게 기대하며 기다리는 부푼 마음에 즐거움을
더 하는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겸손히 내 길을 찾아 무탈하게 또 한 해가 지나 갔으면 합니다
많이 추운 주말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가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가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가 함께라면 어디든 다 갈 것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또 비가 온답니다.
이제 새해 휴일도 끝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이 시작 되었으니 열심히 일해야 하겠습니다.
한 해 동안 좋은 일민 있으시기 바라며
새해 첫 월요일 힘차가 출발하십시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일 하시고자 하시는 일
모두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기서가 지금 겨울 방학을 제대로
즐기겠네요.
감기 얼른 떼어 버리세요.
늘 건강 하세요.
오늘 아침 매서운 한파가 몰아 칩니다
찬란하고 영롱한 색갈로 빛나는 보석보다는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안해도 언제든지 마음 편하게
쓸수있는 절박한 항아리 같은 마음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 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행동으로 서로 기쁨을 맛보며 행복할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몹시도 추운날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되시기 바랍니다 ^^*
2015년 올해의 사자 성어 "정본청원(正本淸源) ".
교수신문은 지난달 8∼17일 전국의 교수 724명을 대상으로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를 설문한 결과 265명(36.6%)이
정본청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정본청원은 '본을 바르게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으로,
'한서'(漢書) '형법지'(刑法志)에서 비롯됐고 합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가 함축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
갑의 횡포 문제부터, 정치인들의 자세,
그리고 민주시민인 우리들의 자세도
정본청원(正本淸源) "바르게 서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당신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사람은 진실로 사랑 한다는 것..그것이 바로
그리움인것을 별빛의 고울 때의 모습으로도
달빛의 영롱한 빛으로도 내 안에 들어온 당신의
향기는 어느 것으로도 비교할수 없습니다...

친구여!!.. 감사했습니다. 늘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