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5. 1. 9. 11:04

 

사랑의 우화

 

                                 이정하

 

 

바다로 흘러 들어가던 강은 곧 실망했습니다.
자신은 전부를 내던졌는데 막상 바다에 닿고 보니
극히 일부분밖에 채울 수가 없는 게 아닙니까.
그래도 강은 따스했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온 뒤
고단한 몸 누일 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너는 나의 전부인데, 왜 나는
너의 일부분밖에 안 되는지 따지는 사람은
바다를 보되 파도밖에 못 보는 사람입니다.
그 안에 편히 잠들어 있는 강물은
볼래야 볼 수 없는 사람입니다.

 

 

* 2015년 1월 9일 금요일입니다.

  작은 것에 급급하면 큰 것을 놓치기 마련입니다.

  큰 그림을 그리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안녕하세요,
블로그이웃님.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이 알차내요^^ 스크랩해가요^^
홍승환님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조금 풀린 날씨로 활동하기 좋은 주말입니다.
그 동안 너무나 추운 날씨, 미소까지 잃었는데
조금은 포근해지니 살며시 미소가 떠오르네요.
미소 지은 얼굴은 자신도 기분 좋고 보는 사람도
좋으니 우리 생활에서 참 좋은 활력소라 생각합니다.~

세월이 어쩌면 이렇게 바른지 을미년 새해인사
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의 1/3이 지나갑니다.
새해 들어 두 번째 맞는 주말 즐거움 가득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순도순 따사로운 시간 만들어
오붓하게 지내시기 바라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블벗님 벌써 1월 중순이네요. 옛날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한의사가 살았는데,
송청은 많은 환자를 치료해 큰 명성과 부를 얻어 하루는 가난한 의원이 송청에게
“이토록 많은 환자가 찾아오는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와
“글쎄요. 굳이 나에게 비결이 있다면 ‘구불약(九不藥)’ 덕분”이라며
“아홉 개의 ‘불(不)’을 치유해 주는 신비로운 약”을
송청은 차례로 그 의미를 설명한 것을 보면---

1, 불신(不信), 상대방이 나를 의심하지 않게 해 주고
2. 불안(不安), 불안한 마음을 없애 주며
3, 불앙(不殃), 나에게 앙심을 품지 않게 해 주고,
4, 불구(不勾), 내 마음이 곧다는 사실을 알려 주며
5, 불치(不値), 내가 약값을 속이지 않음을 믿게 해 주고
6, 불의(不椅), 나와 상대방의 거리감을 없애 주며
7, 불충(不衷), 내가 성의 없다고 느끼지 않게 해 주고
8, 불경(不敬), 내가 공손하지 않다는 불쾌감을 없애주며
9, 불규(不規).”내 언행이 원칙에 어긋난다고 느끼지 않도록 해 준다는 것.

명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행동이 명약이었습니다
만인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구불약! 그것은 바로 믿음과 성의 웃음이랍니다.”
언제나 웃음과 감사로 건강과 행복을 누리며 무병장수 하소서----석암 조헌섭-
우리가 받은 인생은
짧은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 스스로가
인생을 짧게 만드는
것일 뿐이다.

- 세네카 -

새해가 시작된 지도
어느새 열흘이 지나
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 뵙고
안부 드리나 봅니다.
별일 없으시겠지요.

가슴에 담은 새로운
다짐들도 많으시지만
특히 건강을 잘 지켜
나가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되세요...^^*

-기찻길옆에서 靑旻-
누군가가 말하기를 하루 세끼니를 의젓한 밥상에
매일 고기 반찬을 먹고 살지라도 마음편한것이 최고 라고 ,
참으로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최근 서초 세 모녀 살해사건'과 '양양 방화사건"등은
경제적 압박이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패륜적 범죄를
저지고 있어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늘 내 자신을 돌아 보며 자신의 마음에
흔들림이 없기를 바라며 늘 가족과 이웃과 함께 더불어
웃고살면 바로 그것이 행복인것 같습니다/사랑합니다 ^^**
홍승환님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즐거운 휴일 되셨는지요.
집에만 있으면 무기력해 지기 쉬운데
조금이라도 운동하고 활동한다면 삶에 윤활유가
되어 삶의 질이 조금 더 높아지곤 하더군요.~

새해 들어 두 번째 월요일 힘찬 출발하시어
한해의 설계대로 한 단계씩 밟아 가면
이 청 양해에는 나라에도 가정에도 밝은 태양이
비쳐 많은 좋은 일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고 오늘도 웃음꽃이 피어나는
하루되시기 바라며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은 있기 마련 이지.
어느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 하는거야!!

웃고 살면 인생은 대박이지만
징징대고 살면 쪽박인거야 !!
그래서 어느날 인생 정책도 수립했지 !

웃고 살자 !! 그랬더니 간단 명료해 졌어.
우와 ~~~ 대박과 쪽박 차이가 일렇게 간단 하군요 !!
-최윤회의 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中에서-

참으로 간단하고 평범한 진리 입니다
2015년 한해 모두 많이 웃고 대박 나세요/사랑합니다^^*
. * .
*│ *│오늘도 행복이
.│││쏟아지는
: *
\(^O^\) 해피한날되세요


불금도 빨갛게 익어가는 저녁~

간다고 가는
세월 아쉬워 말고

오는 세월
반겨 즐기며 살아요.~~~(^_^)


블친님 하루의 마무리
노을처럼 곱게 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