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5. 1. 16. 09:32

 

빗소리

 

                               주요한

 

 

비가 옵니다.
밤은 고요히 깃을 벌리고
비는 뜰 위에 속삭입나다
몰래 지껄이는 병아리 같이

이즈러진 달이 실낱같고
별에서도 봄이 흐를 듯이
따뜻한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이 어둔 밤을 비가 옵니다.

비가 옵니다.
다정한 손님 같이 비가 옵니다.
창을 열고 맞으려 하여도
보이지 않게 속삭이며 비가 옵니다.

비가 옵니다.
뜰 위에 창 밖에 지붕에
남 모를 기쁜 소식을
나의 가슴에 전하는 비가 옵니다.

 

 

* 2015년 1월 16일 금요일입니다.

  겨울비가 조곤조곤 내리는 아침입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홍승환 드림

쓰신글 잘 읽고 가요~~ 홍승환님 친추하고 가도록 할께요^^
홍승환 님!!.안녕하세요?기분좋은하루입니다...

오늘도!. 함박꽃 웃음으로 화장을
하고 상냥한 모나리자의 미소로 사랑을
읽어주며 흰 눈처럼 마음맑고 투명하며
잔잔한 기다림주고 호수처럼 평화롭고
매사에 감사 할 줄 아는 겸손 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주말 되세요..감사 합니다...°³″`°оΟ♡ *.♪ ♬ .~~~♡♥♧♣
홍승환님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새해 들어 벌써 세 번째 월요일입니다.
새해 인사 나눈 것이 어제의 일 같은데 벌써
하반기에 접어들어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세월이 가는 것도 자연의 이치겠지만
내일이란 날을 기억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풍요 속에서 행복을 만들어가고 누려야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셔서 의미 있는
한주 되시고 오늘도 사랑과 행복을 만들어 가시기
바라며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하루되시고
웃음이 샘솟는 날이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요즘음 부적 늘어난 인간의 탈을쓴 악마들로
모든 국민이 경악하고 분노하고 습니다

서초동 실직자의 부인과 자녀 2명 살해 사건
양양에서 1000만원의 빚을 갚으라는 독촉에
그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 3명의 목숨을 살해한 사건
경기 안산의 빌라에서 부인의 전 남편과작은 딸을 살해하고
작은딸과 큰딸 앞에서 자의행위를한 짐승만도 못한 인간-

그리고 인천의 어린이집 김치 뱉는다고 어린이 폭행 사건
또 뛰이어 드러나는 여러건의 어린이집 폭행사건들을 보면-
모두가 인간의 탈을쓴 악마들로서 경악을 금치 못하겠으며
이러한 사건을은 모두가 그 마음에 사랑이 없기 때문인듯 싶습니다^^*
당신을 몹시도
미워 하는 사람이 있다 해도
결코 미워해선 안됩니다.
그저 조용히 사랑 하세요
당신의 삶은 하늘의 축복으로
가득 할테니까요.-좋은글中-

날씨는 춥지만 화창한 날씨 입니다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사랑합니다.^^*
진정 아름다움은 보이는것 보다
보이지 않게 잘 포장된 당신의
고운 마음씨입니다.

진정 아름다움은
숱한 지난날의 마음과 고통을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당신의 눈빛입니다-좋은글-.

어제는 절기중 가장 춥다는 대한이었습니다
소한 대한 추위도 지났고 이제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안녕 하세요^^*매일 매일 건강 행복 기원합니다
벌써 한주의 반 이 되었네요^^*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잔뜩 흐려있는 날.
날씨때문인지 마음한구석이 괜시리 축축
쳐지는 듯 합니다..날씨탓인지..기분탓인지..
소리없이 조용히 어둠에 잠겨드는 수욜밤입니다..
벌써 얼었던 눈도 녹아내리는 따뜻한 봄날이
그리워지는밤이네요. 따뜻한 차 한잔에 몸도
마음도 녹이는 수욜밤 되시길 요
깊어가는 겨울밤에 우리들의 겨울 이야기는
어떤 사연을 간직하게 될까요?
행복한 겨울 이야기로 웃음꽃 피우면 좋겠습니다
고운정이 행복마음 내렸놓고 갑니다
(^_________^)
♥ 평온한 밤하시고 추운날씨에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시고 따뜻한 웃음과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소중한시간 되세요...^^
朝三募四(조삼모사) 란?
소득세법 개정으로 국민들이 세금 폭탄일라며 매우 흥분하고 있습니다.
조삼모사는 아침에는 3개, 저녁에는 4개의 도토리를 준다라는 뜻으로
즉 잔 술수를 이용해 상대방을 현혹시키는 모습을 뜻하는 고사성어입니다.

옛날, 중국 송나라에는 원숭이를 좋아하는 저공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은 원숭이의 수가 점점 늘어나자 원숭이의 먹이인 도토리를 구하는
일이 쉽지 안해서 원숭이들을 모아놓고 "이제부터는 도토리를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를 주겠다" 하자 원숭이들은 모두 반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겠다" 고 말하자
원승이들이 좋아하며 고개를 모두 끄덕였다고 합니다
아침에 네 개를 주던지 저녁에 세 개를 주던지 하루에 주는 양은 같지만
어리석은 원숭이들은 그것을 계산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재 개정 하겠다고 하는데 뿔난 민심이 수습딜른지./행복한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