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5. 2. 17. 10:22

 

새해 소망의 기도

 

                                        김설하



새해에는
내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내 밖의 모든 인연에 대하여
따뜻하고 안온함으로 만나지게 하소서

아침밥을 떠 넣는 연명이
내 부실을 부채질하지 않도록
모든 기관의 건강을 도모하며
활력이 넘치고 순조롭게 하소서

어제 보았던 사람의 낯빛이 환하고
다시 만날 수 있어 고마운,
문을 열면 마주치는 사람들과
나보다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이웃으로 머물게 하소서

현관문 앞에 가지런히 놓인 신발을
다시 꿰고 나설 수 있음에 감사하며
돌아와 안기는 울타리 안의
따뜻한 온기가 영원하게 하소서

햇살과 바람, 공기와 물, 이 소중한 것들과
풀뿌리 하나 나무 한 그루에도 사랑이 깃들어
살아가는 모두가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새해 내 소망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영광이 내리고
땅으로 스며 환희로 솟구쳐서
나를 아는 모든 이들이
올 한해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감사의 날이 되게 하시고
평화롭고 복된 한해가 되게 하소서.

 

 

* 2015년 2월 17일 화요일입니다.

  을미년 청양의 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홍승환 드림

 

 

 

 

 

 

 

 

♤가장 현명한 사람은
허송세월(虛送歲月)을
가장 슬퍼한다.

- 단테 -

♡홍승환님!

설 명절이 하루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모처럼 온 가족이 모여
웃음과 기쁨 넘치는
설 명절 되시구요,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길
빌어 드리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기찻길 옆 靑旻 드림 -
매번 좋은포스팅! 친추하고 갈께요~^^
즐거운 설 명절 ~ 복 많이 받으세요!
♥♡^♬♡♡☆^"♡"!♡.^
맛있는 떡국 드시면서...
고향의
따뜻함과 훈훈한
가족의 정 나누시는
행복한 명절 되세요...

오시고 가시는 길에
운전 조심-조심하시고
정체될지 모르는
교통편 감안하셔서
느지긋하게 편안한
마음으로 미리미리
준비하시어~고향
즐겁게 다녀오세요...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감사합니다..
Love♡^^♬♡☆^"♡"!♡^^♥♡^♬♡.^♥,·´″```°³о☆♥^^^--
설날 행복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오랜만에 귀국한 둘째 아들 식구들과
그동안의 누리지 못했던 끈끈한 정을 나누며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남은 휴일 멋지게 보내시고
가정에 평안이 늘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설명절 즐겁게 보내셨을줄 압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혼잡한 귀경길 꼭 안전 운전 하시고 주말과 겹친
남은 휴일 즐겁고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금년한해 어려움 없이 술술 잘 풀려 만사가
형통되는 멋진 나날 되시기 바라며-
티티아는 늘 친구님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홍승환님 참으로 오래간만세요.~~

일주일이란 시간이 참 짧은 줄 알았는데
제가 지나고 보니 이렇게 긴 줄은 몰랐답니다.
그 동안 궁금하기도 하고 많이 보고 싶었답니다.~

염려 덕분에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완전하지 못해 조심스럽긴 하지만 보고 싶은
마음에 문을 활짝 열고 이렇게 뵈러 왔답니다.~

설 명절 인사도 못 드리고 이제야 인사드리려고요.
새해 萬福이 깃드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라며
오늘은 잠시 머물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다행이네요. 늘 건강하세요~~ ㅎ
서로 맞지 않은 사람과 일치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기나긴 연휴가 끝나고 이젠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포근한 봄날 즐거운 하루 건강 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티티아.~~